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화성갑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소속 공영애 예비후보(전 화성시의원)가 21일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화성발전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공영애 화성갑 예비후보가 희망의 정치 실현을 위해 민생 현장을 찾아 홍보하는 모습(사진제공=공영애 선거사무소) 공 예비후보는 “낙후된 화성 서남부 지역을 재설계하여 향후 화성특례시의 중심지역으로 만들고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하게 100세까지 살고 싶은 건강행복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화성 서남부 권역별로 지역별 맞춤형 특화 도시 개발 추진 ▲ 바이오 산업 클러스터 및 첨단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서해안의 천혜 자원과 전통시장을 활용한 관광특구 추진 ▲대기업 투자유치 및 기업, 소상공인, 농어업인 지원확대 ▲일, 출산, 육아, 교육 걱정없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구축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원천 봉쇄 ▲반려동물 일부진료비 공공수가 도입 및 놀이터 확대 등을 제시했다. 이어 화성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인구소멸 지역의 공공주택 건설 문화·체육 교육시설의 확충 ▲3.1운동 유적지, 남양향교, 당성 등 역사성과 전통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철모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동탄호수공원 내 별마당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철모 화성을 예비후보가 동탄호수공원 내 별마당도서관 건립 공약을 내놓았다.(사지제공=서철모 선거사무소) 서철모 예비후보는 ‘동탄호수공원 내에 별마당도서관이 들어선다면 호수공원 일대가 동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별마당도서관은 책으로 소통하면서 지적인 유희과 낭만적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감성공간이 될 것’이라며 ‘저자 토크쇼, 시 낭송회, 명사 초청 강연회와 음악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더해 동탄이 문화중심도시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 예비후보는 ‘경기남부 시청자미디어센터의 공모 부지로 동탄호수공원 일대가 선정되었으나 최종 무산됨에 따라 호수공원 일대에 동탄의 격에 맞는 시설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별마당도서관 건립을 공약으로 채택하게 되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경기 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의 동탄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공약을 19일(월), 진석범 선거사무소에서 발표했다.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첨단미래도시 동탄"을 목표로 하는 문화체육 분야의 공약으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될 공약이다. ▲진석범 화성을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모습(사진제공=진석범 선거사무소) 진석범 예비후보는 지역 커뮤니티의 건강과 활기를 위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복합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스포츠 분야의 유망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국가 대표 수준의 엘리트 체육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재정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증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전국대회를 동탄에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석범 화성을 예비후보가 동탄 신도시 문화 체육 공약을 발표했다.(사진제공=진석범 선거사무소) 진석범 예비후보는 “센트럴파크 내 안전문제로 인해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인라인스케이트장의 시설개선 및 안전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활동 공간을 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후보가 20일 "지역 경제의 실핏줄과도 같은 소상공인이 희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수원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한 방문규 수원병 후보 (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방 후보는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소상공인은 국가 경제의 허리이자 지역 경제의 실핏줄과도 같다"라며 "수원 소상공인분들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희망을 갖고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살아야 수원의 경제가 살아난다"라며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부분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신년회는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위임장 수여, 수원시 4개 지부 회장 신년인사 및 취임사, 유공자 표창 수여, 임명장 수여 및 선서,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이화 팔달구지부 회장, 송철재 권선구지부 회장, 이길자 장안구지부 회장, 윤일영 영통구지부 회장이 취임했다. 앞서 지난 3일 방문규 후보는 중소·영세 기업 및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담은 중대재해특별법 개정안 처리의 필요성을 강력 호소하기 위해 팔달구 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에서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릴레이 프로그램 ‘반반 무많이’를 시작, 지역주민과의 본격적인 스킨십에 나섰다. ▲염태영 수원무 예비후보가 현장 소통 릴레이 프로그램'반반 무많이'를 시작으로 현장 행보시작(사진제공=염태영선거사무소) ‘반가운 반상회, 수원무 많이 알기’라는 의미가 담긴 ‘반반 무많이’는 수원무 선거구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고민, 지역 현안 등을 털어놓고 함께 해법을 찾는 ‘염태영표 대면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세류3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반반 무많이 행사에는 학부모, 청년, 어르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이 참석, 염태영 예비후보와 다양한 현안에 대한 대화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염 예비후보에게 ▲청소년 문화체육시설 확충, ▲교육 인프라 확대, ▲대중교통 확대, ▲청년 일자리 문제, ▲어르신 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관심과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세류동의 한 상인은 “지금이 코로나19 때보다 더 힘들다”며 “염 예비후보가 수원시장 시절 행궁동을 ‘행리단길’로 변모시킨 사례가 있는 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1개 구를 신설하고, 구민회관과 체육문화센터를 결합한 복합청사 건립이 필요합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19일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수원 내 행정구역을 선거구에 맞춰 기존 4개구에서 5개구로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수원시는 현재 갑․을․병․정․무 선거구로 나뉘어 국회의원 의석 5석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달 10일 이병진 예비후보가 다른 지역에서 열린 지역구 내 어린이집 행사에 참석한 모습(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수원의 5개 선거구 중 무 선거구는 권선구 6개동과 영통구 4개동이 합쳐진 복합선거구”라며 “이마저도 인구상한선을 넘어 선거구조정대상지역이 돼 1개 동이 다른 선거구로 넘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1대 총선에서 수원무 선거구는 권선동, 영통동 등 10개동으로 구성됐으나, 22대 총선에서는 선거구 조정이 예정돼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권선구의 세류1동을 수원병 선거구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행정서비스를 높이기 위해서는 선거구와 행정구의 일치가 필요하다”며 “수원무 선거구 내에는 구청이 없어 행정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지난 2월 17일, 동탄 지역의 스포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동탄축구협회의 안전기원제와 배드민턴 동호회 하나클럽의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스포츠 발전과 선수들의 안전 및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진석범 예비후보는 두 행사 모두에서 선수단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진석범 화성을 에비후보가 하나클럽 정기월례대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진석범 선거사무소) 진석범 예비후보는 동탄축구협회 안전기원제에서 “선수단 여러분이 올 한 해 동안 무탈하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석범 화성을 예비후보가 동탄축구협회 안전기원제에 참석했다.(사진제공=진석범 선거사무소) 동탄축구협회의 안전기원제는 매년 개최되는 전통적인 행사로, 축구 선수들과 팬들이 모여 새 시즌의 안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또한, 하나클럽의 신년회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목표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커뮤니티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철모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출생기본소득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동탄’이라는 주제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철모 화성을 예비후보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서철모선거사무소) 이번 정책토론회는 동탄지역 내 기본사회 의제를 토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지자 및 당원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 서철모 예비후보는 ‘기본사회는 국가가 최소한의 삶이 아닌 일정 수준 이상의 기본적인 시민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는 개념으로, 기본사회를 뒷받침할 3대 축으로 기본소득, 기본주거, 기본금융이 있다’고 말하며 ‘소외되는 국민 없이 누구에게나 충분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이번 총선의 시대정신’이라 밝혔다. 이어 서철모 예비후보는 ‘국가가 사회 구성원에게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기본소득, 소득과 자산에 상관없이 무주택자 누구나 안정적인 임대주택을 제공받는 기본주거, 모든 성인이 일정 한도 내에서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기본금융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서동탄역 옆 작은 하천 문시천(川) 청소 봉사에 참여하고 이튿날 현장을 둘러본 뒤 ‘서동탄역 주변 활성화 및 환경정비’ 지역정책을 19일 발표했다. ▲조대현 예비후보가 서동탄역 부근 문시천과 능리 저류지 공원을 현장점검했다.(사진제공=조대현 선거사무소) 동탄3동과 오산시 경계를 흐르는 소하천 문시천은 둑 양쪽이 넝쿨과 잡초로 뒤덮인 상태로 오수가 흐르고 악취가 진동했다. 또 집중호우 때 문시천 범람을 막고자 설치한 능리 저류지 공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면서 하천관리 실태를 살폈다. 문시천 변에 능리 저류지 공원을 조성한 서동탄역 주변은 저(低)지대이며 차량 진입이 수월하지 못하고 주차시설이 부족하며 상권이 활성화하지 못한 곳이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이러한 현장사정을 파악하고 △문시천 오수 정화 및 악취 제거 △능리 저류지 공원 및 천 주변 둑 정비 △주차타워 건립 △상권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하는 환경정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주민과 대화를 거쳐 지역여론을 듣고 화성시와 협의해서 주변정비 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지역주민의 삶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앞서, 조대현 예비후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예비후보가 19일 오전‘반려마루 화성’에서 유기견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홍형선 화성갑 예비후보가 '반려마루 화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제공=홍형선 선거사무소) ‘반려마루 화성’은 과거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로 불렸던 곳으로 2013년 화성시 마도면 쌍송리(에코팜랜드 부지)에 건립되어 10년 넘게 동물보호센터에서 공고 기간이 지난 개와 고양이를 기증받아 보호하면서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유기 동물 입양시설이다. 홍형선 예비후보는 “반려견을 키웠던 애견인으로서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여기며 책임감을 갖고 키워야 한다”며 “유기 동물이 발생하는 상황은 안타깝지만 최근 유기 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 입양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다”며 반겼다. 동시에“반려동물에 대한 지원이 적은 것도 사실”이라며 “반려동물에 대한 광견병 연 1회 무료 접종, 반려동물 운동장 등 반려동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관한 공약을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