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팔달구 지역 청년기업가들과 만나 팔달구 원도심 상권 부활 방안에 대해 논했다. ▲ 방문규 후보와 청년기업가들이 팔달구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하고 있다. 방문규 후보는 2일 희망둥지협동조합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청년 소상공인으로서의 애로사항을 듣고, 팔달구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방 후보는 "구 경기도청 부지를 예술문화 융복합 개발을 통해 시민에게 환원하고, 화성행궁광장 지하주차장을 건립해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청년 소상공인분들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 상권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청년 사업가는 "팔달문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모든 상권이 연결되어 있다"며 "청년몰에 국한하지 않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방문규 후보는 "이스라엘의 유명한 교육방식으로 담대하고 도전적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후츠파 정신'이 있다"며 "여러분들도 이같은 후츠파 정신으로 도전해나가신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180석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거대야당이 국회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발목잡기에만 급급하다가 선거전에서도 연일 흠집내기에 열을 내고 있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들이 집권해 온 수원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을 네거티브라고 하는 것은 적반하장을 넘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다.”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후보는 29일 염태영 후보 측이 ‘네거티브 없는 공명선거’를 주장하는 데 대해 "시민들을 대신하고 있는 후보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것이 공명선거의 첫걸음"이라고 일갈했다. 이는 같은 날 염태영 후보가 수원지역의 여야 후보들에게 “이번 선거를 지역발전의 소중한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네거티브 없는 공명선거’를 촉구한 데 대한 반박이다. 박재순 후보는 “‘민주당에서 수원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수원지역 전부인) 5석, 국회 180석에 대통령까지 입법권과 행정권을 쥐고도 ‘수원군공항 이전’을 해내지 못한 것에 대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원성은 들리지 않는 지 되묻고 싶다.”면서 “‘수원군공항 이전을 재탕, 삼탕하면서 자신들은 권력을 이어왔지만 그동안 시민들의 가슴에는 피멍만 들었다’라는 원망어린 민심을 제대로 직시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수원시 권선구 이마트 앞 지원유세에서 박재순 수원시 무 지역 후보와, 방문규 수원시 병 지역 후보 그리고 고동진 후보(강남 병)가 한목소리로 외쳤다. 한동훈 위원장은 단상에 올라 박재순 후보와 방문규 후보를 “수원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소개하며 두 후보가 내건 공약들을 실천할 수 있는 힘있는 여당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위원장은 “수원을 세계가 놀랄만한 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다시 태어나게 하자.”며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이 박재순과 방문규이고 정당은 국민의힘”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재순 후보는 “방문규 후보를 비롯해 우리 국민의힘 수원지역 김현준, 홍윤오, 이수정 후보들이 힘을 모아 수원을 세계가 놀랄만한 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다시 태어나게 하자”며 “한동훈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할 수 있고 반드시 해내겠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수원군 공항 이전, ▲영통 소각장 이전,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반도체 통합행정지원청 신설해 지역유치, ▲체육문화복지센터 건립, ▲어린이 24시 전문병원 설립, ▲예술고등학교 신설 등 공약 실천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소중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일요일인 31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집중유세에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민생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오후 망포동 태장사거리 집중유세에서 ‘이채양명주’(▲이태원 참사,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 ▲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 특혜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언급하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든 게 누구냐”며 “경제 파탄, 민생 폭망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눈물을 흘리는데, 정부와 국힘은 또 민주당 탓을 한다”고 비판했다. 염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은 수원에서 벼락치기 민생 연극을, 한동훈 국힘 비대위원장은 수원에서 민주당과 수원시민이 일궈온 성과를 폄훼하고 있다”며 “정권 심판해서 경제 살리고 민생 살리고 국민도 살려야 한다”고 외쳤다. 그는 ▲망포역-동탄역 간 트램 조기 착공, ▲망포역-강북행 광역버스 신설, ▲망포역 에스컬레이터 추가 설치, ▲원천리천 수변길 공원 정비, ▲덕영대로 정체 해결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혹세무민하고 있는 정부, 여당으로부터 수원을 지키고, 수원을 제대로 발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후보들이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여성의 신체 부위로 표현하고, 특정 정당의 당대표를 우상화하기 위해 수원의 상징인 개혁군주 정조대왕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다. ▲ 김현준 후보, 이수정 후보, 박재순 후보, 방문규 후보가 김준혁 후보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31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에서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촉구 대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후보들과 도․시의원,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들의모임’ 등 시민단체, 일반 시민이 참석했다.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회’ 남미화 대표, 한명숙 회장은 “김준혁 후보의 망언을 보고 분노를 넘어 수치심을 느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런 후보에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가 없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힌 뒤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고, 왜곡된 성관념을 가진 김준혁 후보는 사퇴하라”고 선창하자 참석자들은 ‘사퇴하라’를 반복했다. ‘수원미래희망’의 측은 “민족의 대표적 성군인 정조와 자신의 핏줄들에게 패륜적 행위를 자행한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동일 선상으로 해석하는 파렴치한 행위는 역사학자로서의 자질이 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주말인 30일, 지역 곳곳을 동분서주하며 시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염태영 후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경제가 멈춰섰다는 점을 강조하고, 무너진 민생을 되살리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오후 수원천을 찾아, ▲수원천 주변 산책로 재정비, ▲수원천 축제 복원,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사업 완수를 통한 수원천 전 구간 개방 등을 약속했다. 환경 시민운동가 출신인 염태영 후보는 지난 1995년, 수원천 복개 사업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을 때 ‘수원천 되살리기 운동’을 주도, 자연형 하천으로의 복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염 후보는 “현재 수원천 하류 구간에서 황구지천 합류부까지의 일부 구간이 수원화성 군공항으로 인해 단절돼 있다”며 “군공항 이전 사업을 반드시 마무리 짓고 수원천 전 구간을 수원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염 후보는 수원시 권선구 이마트 수원점 앞에서 집중유세를 하고, 윤석열 정권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한편, 4·10 총선을 통한 심판 필요성을 강조했다. 염 후보는 “윤석열 정권 2년의 성적표는 경제 폭망, 민생 파탄”이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 “국회의원 세비 전액(약 6억 원) 환원, ‘불체포특권 폐지’ 등 특권 내려놓기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 ‘박재순’ 수원시 무 후보, “국회의원 세비 전액(약 6억 원) 지역에 환원” -. 박재순 후보 “국민의힘에서 제시한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제가 앞장서겠다”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후보는 “국회의원 임기4년 동안의 세비 약6억 원 전액을 지역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이자 국내 최초의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알려져 있다. 박재순 후보는 “아너소사이어티는 그 자체만으로도 영예로운 것이지만, 저 스스로에게는 약속을 실천한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지난 제9대 경기도의원 출마시 세비 전액을 지역에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렸고, 당선이 되었다. 이후 도의원 재직시 받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 수원정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가 28일 출정식을 열고 공식선거운동의 포문을 열었다. 출정식에서 일성으로 이 후보는 “여러분들 힘든 삶을 조금 더 나은 삶으로 이루어내도록 하겠다”라면서, “쉬지 않고 달릴 것”이라 다짐했다. 이어 “지난 25년 동안 정직하게 살아왔다. 거짓말 하지 않았고, 불법 저지르지 않았다”라고 강조하며, “아이들, 후손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줘서는 안된다. 어렵더라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헌신하겠다”라며 출마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민생을 나은 방향으로 하겠다. 그리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말처럼 죽더라도 서서 죽겠다”라며, 이어 “25년의 인생이 부족하다면, 수원(정)에 나머지 인생 바치겠다. 끝내 동료시민들과 함께 승리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경기도의료원장을 지낸 아주대학교 의대 소아과 배기수 명예교수는 찬조연설에서 “이 후보와는 아동학대예방정책을 함께하며 25년 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어느 날 이 후보가 지역구에 아동전문병원이 부족하다는 고충을 토로하며 아동전문병원 설립 자문을 구하더라. 정치인 중 처음이었다”라며 “이 후보가 당선된다면 이 후보와 협의하여 이 후보 지역구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날인 28 일 , 다섯 명의 수원특례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합동 출정식을 갖고 , 4·10 총선 필승을 결의했다 . 김영진 후보의 지역구인 수원시병 지역 팔달문에서 열린 합동 출정식에는 김승원 ( 갑 )· 백혜련 ( 을 )· 김영진 ( 병 )· 김준혁 ( 정 )· 염태영 ( 무 ) 후보와 함께 박광온 경기도당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해 수원시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출정식에는 지지자와 시민 , 시장 상인 등 5,000 여 명이 운집하여 성황을 이뤘다 . 합동 출정식을 주도한 김영진 후보는 “ 요즘 시민을 만나보면 IMF, 코로나 때보다 더 어렵다고 말씀을 주신다 ” 며 “ 무능한 윤석열 정부 때문에 국민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 ” 고 말하고 , “ 더는 대한민국이 후퇴하지 않게 무능한 윤석열 정부를 선거로 심판해 달라 ” 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강조했다 . 이어 김 의원은 다섯 명의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이뤄갈 10 개의 공동공약을 일일이 설명하고 , “125 만 수원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섯 명의 후보가 함께 노력하겠다 ” 며 , 공약 이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후보(수원시갑, 더불어민주당)가 공식선거 운동 첫날인 28일 새벽 5시 성균관대역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지하철 첫차로 하루를 시작하는 장안 주민 여러분과 선거운동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었다”고 첫 일정의 의미를 밝히며, 첫차를 타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하는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일부 시민들은 바쁜 출근길 걸음을 멈추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화답하며 김 후보의 선거운동을 응원하기도 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 후보는 성대역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가지고, 100여 명의 시민들 앞에서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대한민국과 장안의 봄을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김 후보는 연설에서 “윤석열 정권의 무도함과 무능함에서 비롯된 민생경제 파탄과 민주주의 위기를 꼭 심판해야겠다는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불과 2년 만에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특권세력의 반칙을 끊어내고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사회, 사람 사는 살맛 나는 세상을 꼭 만들어야 한다”면서 “서민과 중산층이 더 행복한 삶을 누려야 하고 주류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팔달문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