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가 오는 4월 10일 국회의원 총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화성시의원 가선거구 보궐선거에 진보당 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한미경 화성여성회 대표가 24일 화성시의원 보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사진제공=한미경 선거사무소) 한미경 대표는 22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100만을 넘어선 우리 화성시에 꼭 필요한 시의원, 가장 본분에 충실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위원장(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 조재진 화성YMCA 총장, 장소연 한신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형삼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의장, 김선희 학교비정규직노조 화성지회장, 목창환 화성시농민회장, 전만규 매향리평화마을건립추진위원장 등 20여 명의 각계각층 시민들이 함께 했다. 홍성규 위원장은 "없어도 될 혈세낭비 보궐선거가 무척 개탄스럽다. 진보당은 당사자와 해당 정당에 구상권을 청구할 것을 적극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김형삼 의장은 "그동안 노조법 2·3조 개정,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등 우리 노동자들의 투쟁에 적극 함께 해 온 한미경 후보를 민주노총의 이름으로 지지·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총선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정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경기 수원정 후보로 확정된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의 지지율이 수직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경기 수원정 후보로 확정된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가 43.9%의 지지를 얻어 가상대결에서 현역인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수정 수원정 예비후보가 시장을 방문한 시민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이수정선거사무소) 뉴데일리 경기취재본부와 프레시안 경기인천취재본부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9일~20일 수원시정 선거구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6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가상번호 70%, 유선전화 RDD 30%를 적용하여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교수 43.9%, 박광온 국회의원 43.0%로 이 교수가 0.9%p차이로 앞선다는 것이다. 수원정은 국민의힘에 있어 험지 중의 험지로 불린다. 민주당 지지세가 강해 17·18·19대 연거푸 김진표 국회의장이 당선됐고, 2014년 김 의장이 경기지사 선거 출마로 사퇴한 후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현 박광온 의원이 당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무)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을 찾아 정책 및 지역현안을 논의했다. ▲박재순 수원 무 예비후보와 김정호, 서성란, 조희선, 이애형, 문병근 의원과 정책 논의를 했다.(사진제공=박재순 선거사무소) 이날 박재순 예비후보 정책 논의 자리에는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유영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 서성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 조희선 의원(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 이애형 의원 〮 문병근 의원이 함께 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수원 지역 발전이 경기도의 발전이라 믿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박재순 예비후보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선을 통해 수원 지역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인물이 꼭 당선 되었으면 한다. 총선 후보자들이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은 “수원 군공항 이전 관련해 소관 상임위에서 논란이 많았었다.”며 “민 〮민 갈등이 아닌 실질적으로 해결 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된다면 도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박재순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도의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한규택 국민의힘 수원(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21일 오후 2시 수원 10 전투비행장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을 만나 수원군공항 이전에 관한 문제점을 논의했다. ▲박재순 수원 무 예비후보가 제10전투비행장을 방문해 지역 피해 주민들과 군공항 이전관련 논의를 가졌다.(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박재순 수원(무) 예비후보와 한규택 수원(을) 예비후보는 (전) 당협위원장으로 두 지역에 같은 현안으로 두 손을 맞잡고 공통 공약으로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을 발표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번 제22대 총선 당선 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꼭 군 공항 이전 문제점 이전 후보지 확정을 2026년까지 정부와 국방부에 해결책을 제시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재순, 한규택 예비후보는 수원시의 멈춰버린 발전에 심각함을 논의하고 수원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 항시 논의해 경기도의 중심도시 수원특례시의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및 정책에 힘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현장에는 김소진 수원특례시 의원도 함께 참석해 지역 민생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민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 서부지역이 유독 어두운 이유를 조목조목 밝혀내며 화성시의 행정 오류로 인한 서부지역 피해를 추적했었던 박연숙 전 화성시의원이 이번 4.10 화성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다는 입장을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박연숙 화성시 가 선거구 예비후보자(사진제공=박연숙 선거사무소) 박 전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이 “화성 서부지역 시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에 출마등록을 완료했으며, 국민의힘 경기도당과 경선 문제에 대해서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이번 서부지역 보궐 선거에 대해 “서부지역은 화성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는 몇 번의 기회와 고비가 있었지만 정작 중요한 시기에 이를 성공시키지 못했다. 민주당이 행정과 정치를 다수 가져가면서 서부지역이 문화중심 축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동력들을 빼앗겼다. 지금은 서부지역이 난개발 지역에서 문화 정비구역으로 넘어가야 하는 길목에 서 있어서 시의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전 의원은 “ 서부지역의 핵심 가치는 사람이다. 사람 나고 공장 났지, 공장이나 제조장이 먼저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마치 서부지역이 다른 지역의 오물창고처럼 사용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월 21일 수원무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가 민주당 염태영 후보의 수원무 전략공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민주당이 최근 ‘비명횡사 공천’, 이재명 당대표의 사당화 논란, 김부겸·정세균 전 총리의 불공정 공천에 대한 유감 표명까지 시끄러운 와중에 ‘비명계’로 알려져 있던 염태영 후보님이 무사 공천 받으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다만 수원 시민이 아닌 ‘이재명 대표와 함께’ 하겠다는 공천 확정 소감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염 후보님이 수원 발전이 아니라 ‘정부의 폭주하는 국정 운영을 바로잡는다’고 소감을 밝힌 점이 아쉽다”며 “염 후보님의 시정 기간 해결하지 못한 수원 현안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수원 무 지역이 소외되었다”며 “영통 소각장 이전, 군 공항 이전같은 굵직한 현안부터 망포역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권선구 관내 대중교통 확충, 주차난 해소 같은 생활밀착형 문제까지 지난 15년간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이런 수원 발전 지연은 오랜 기간 수원 시정을 맡아온 염 후보가 일정 부분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성장 잠재력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21일, 이날 아침에 발표된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 관련하여 "야권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선거연합 합의 서명식'(사진제공=홍성규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선거연합 합의 서명식'을 갖고 "윤석열정권의 폭정을 심판하고 정치·민생 개혁의 희망을 만들기 위하여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며 정책 연대, 비례대표후보 추천과 지역구후보 연대를 합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홍성규 후보는 SNS를 통해 "야권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거부권 통치'로 민생을 무참히 짓밟고 있는 이 무도한 윤석열 정권에게 당당하게 '민심의 거부권'을 거꾸로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총선의 준엄한 시대정신"이라며 "전국적 반윤 연합은 그 명령에 화답하는 소중한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벌써 1년이 넘도록 화성시 곳곳에서 만나왔던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와도 정확하게 일치한다. 오늘 민주개혁진보 선거연합 결정에 흔쾌히 동의한다"며 "이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21일 중증 장애인과 고립가구 지원을 포함하는 ‘장애인 인권증진 지역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20일 화성동탄장애인자립센터를 방문해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조대현 선거사무소) 조대현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사)사람연대 화성시지부 화성장애인인권센터와 화성동탄장애인자립센터(지회장 박선우)를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중증 장애인 지원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장애인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이날 장애인자립센터 조현아 사무국장에게서 장애인 이동권에 해당하는 똑 버스 상용화 등 장애인 차량 이용 실태에 관한 문제점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 공공기관의 자동문 규격 확보, 장애인 화장실 비데 설치에 합의하고 유니버설 거리 조성 필요성에 공감했다. 유니버설 거리는 도로·보행로 단차와 보행로 간 턱을 없애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보행할 수 있는 거리를 말한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도시거리 설계와 시공에 유니버설 거리 조성에 관한 사항을 매뉴얼로 넣어서 정책 입안과 실행에 세심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첫 후보로 3선 수원시장을 지낸 염태영 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전략공천됐다. ▲염태영 수원 무 지역구 더불어 민주당 후보(사진제공=염태영 선거사무소) 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수원무 현역 국회의원인 김진표 국회의장의 불출마를 고려, 해당 지역을 전략 선거구로 분류한 바 있다. 염태영 전 수원시장은 참여정부 국정과제비서관, 경기도 경제부지사, 3선 수원시장을 지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전국 자치분권 민주지도자회의(KDLC)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실현에 앞장섰다. 지난 2020년에는 현역 지방자치단체장 최초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당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이를 통해 수원시의 특례시 승격을 이끌었고 최초의 수원특례시장을 지냈다. 수원시장 재임 중 거버넌스 시정과 ‘2013 수원 생태교통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 등 ‘스포츠 메카도시’ 완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오는 4월 10일에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 캠페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보단’을 발족시켰다고 발표했다. 특보단은 교육, 언론, 법률, 소상공인, 서민금융,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3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선거 전략과 정책 개발에 깊이 있는 조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윤정 특보단장을 비롯한 특보단 구성원들은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임명식을 갖고, 진석범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특보단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동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을 수립하여, 동탄 지역을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첨단 미래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을 통해 동탄 지역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전문성과 열정, 능력을 겸비한 새로운 인물로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를 통해 지역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