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수원정)은 매탄 신도시와 영통지구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에 이어 원천지구에 대한 경제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경기도 최대의 팹(Fab)시티를 조성하고, 지역 특화 전략으로 삼성전자와 연계된 IT·AI·반도체 강소기업들을 유치해 IT 밸리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박 의원은 이를 위해 원천지구를 산업혁신구역으로 신속하게 지정하고, 주거·업무·판매시설 등 산업과 상업·업무가 모두 가능한 융복합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원천·매탄동 일원 2.625㎢ 면적의 노후 공업지역은 현재 도시공업지역법에 따른 공업지역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정비사업이 가능하다. 이에 첨단기업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을 산업혁신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원천지구에 경기도 최대의 팹(Fab)시티를 조성해 대표적인 청년혁신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팹시티는 도시 생산율을 50% 이상 끌어올리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다. 박 의원은 청년과 예비 창업자, 중소기업의 기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험하고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제작소인 ‘팹랩(Fab-Lab)’을 설치하고, 디지털 기기‧소프트웨어‧3D 프린터와 같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더불어민주당)는 지난 1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경기도 내 학교사회복지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학교사회복지사들의 고용 안정성과 지원 체계 개선을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별 학교사회복지사들의 인건비 불균형, 열악한 근무환경, 고용 불안정성 등 다양한 문제가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특히, 학교마다 학교사회복지사 채용 조건이 상이할 뿐만 아니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해당 학교 중심으로의 고용이 이루어지고 있어 사업의 지속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였다. 화성의 과거 창의지성교육사업을 예로 들며, 예산 삭감으로 인한 사회복지사들의 대규모 해고와 같은 사례가 소개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학교사회복지사들의 직업 안정성을 크게 해치고 있으며, 지자체별로 채용 조건이 달라짐에 따라 일자리 찾기가 더욱 어려워진 현실을 보여준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러한 현안에 대해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 다양한 문제들을 전문적으로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경기 오산에 EBSi에서 레이나라는 이름으로 영어 과목을 강의한 인재영입 인사 김효은 씨를 전략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신남 오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에 “전략공천에 맞설 필승전략은 ‘20년 만의 오산 경선’”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하며 중앙당에 경선을 촉구했다. 이신남 예비후보는 김효은 씨 전략공천을 환영한다면서, 여당의 전략공천에 맞서기 위해서는 오산에 20년 만에 경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오산은 현재 국회의원 경선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며 “20년 만에 치러질 수도 있는 경선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라고 했다. 실제 오산의 경우 안민석 의원이 17대 때부터 내리 5선을 하는 동안 초선이었던 17대 때를 제외하곤 항상 단수 공천을 받았다. 이에 이 예비후보는 “내 손으로 직접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뽑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기를 오산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며 “내가 선출한 후보를 오산의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만들어내고야 말겠다는 우리당 지지자들의 열망이 오산을 가열 차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에 경선이 치러지면 20년 만에 치러지는 경선임을 강조하면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정권에서 26번의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지만 부동산 시장을 잡는 데는 실패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갑작스러운 부동산 폭등은 부동산 가격이 안정화될 거라는 정부의 말을 믿고 기다렸던 중산층과 서민들에게는 '자고 일어나니 벼락 거지가 되었다'라는 말로 집약된다. 다행히 전국 공동주택 통합 매매 실거래가격지수는 2022년 4월 138.3( 2017, 11=100.0)으로 정점을 찍고 2023년 11월 121.9( 2017년, 11=100)로 윤석열 정부 들어 확연하게 하향 안정화되었다. 2023년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의하면 우리나라 가계자산의 70%가 부동산으로 이루어졌으며 나머지는 현금·예금, 주식, 채권, 펀드, 보험·연금 등 기타가 30%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 비금융 자산인 부동산 비중이 높고 금융자산 중에서는 현금· 예금, 보험·연금 비중이 높다. 문제는 경제주체의 한 축인 가계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 보니 부동산 자산 가치 하락은 소비와 투자를 하락시켜 나라 경제가 큰 짐이 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미국은 비금융 자산 비중이 28.5%, 일본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미래 에너지 전쟁에서 승리할 “화성 신재생에너지산업클러스터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나원주 화성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전 세계는 RE100, 온실가스 감축 등 에너지 전쟁 중”이라고 지적하면서 “화성을 미래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산업부의 에너지융복합지구 사업을 유치하여 신재생에너지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에너지융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기업 창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나원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화성은 전국에서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곳”이라고 지적하면서 “2026년 시행되는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되고 미국도 유사 법률을 발의한 상태로 우리 중소기업이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고 우려하며 “중소기업 생존을 위해서라도 RE100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선제적으로 지원해야”함을 강하게 역설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과 수출 지원 등을 위해 “화성 지역을 신재생에너지산업 중심의 ‘연구개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여 화성시를 연구, 생산, 수출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 전 세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수원 등 수도권 일대에서 수백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의혹을 받는 일가족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엄중한 판결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염태영 예비후보가 전세사기를 벌인 의혹을 받는 일가족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엄중한 판결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사진제공=염태영선거사무소) 염태영 예비후보는 이날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전세사기 깡통전세 피해자 경기대책위원회, 피해자 등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다가구주택 관련 법과 제도의 허점을 악용한 전세사기 범죄는 서민과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대부분 20, 30대 청년들이 희생당한 전형적인 ‘사회적 재난’”이라며 이같이 요청했다. 염 예비후보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은 우울증과 공황장애, 수면 장애 등 심각한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고, 시간이 갈수록 불안감과 부정적인 생각들로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이라며 “주택, 임대차 거래에 관한 사회 공동체의 신뢰를 처참하게 짓밟고, 대부분 경제적으로 취약한 상황에 있는 20, 30대 사회초년생 청년들을 상대로 전 재산을 빼앗는 악질적인 사기 범죄에 대해 엄중한 판결이 있어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2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동탄의 경제적 번영과 주민 생활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발표했다. 진석범 예비후보의 공약 중 하나는 지역화폐의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지역화폐 사용을 장려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를 순환시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는 내용이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오뚝이뱅크" 사업을 신설하여 적금, 대출, 상담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경감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영세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는 경제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성장과 변화를 장려하기 위해 업종 전환 시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는 공약도 준비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 경제교육을 의무화하는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장기적으로 지역 사회의 금융 건전성을 강화하고, 경제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다”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칼바람 부는 거리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서 있었다. 본격적인 경선이 시작된만큼 검찰독재와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민주당을 승리로 이끌 준비된 개혁일꾼이 누구인지 확실히 보여주겠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후보는 23일 수원정 지역이 민주당 6차 경선지역으로 발표되자, 정권교체 의지를 다지며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만큼 공정하고 투명하게 경쟁하고, 말뿐이 아닌 인적쇄신을 통한 참된 개혁을 이뤄내겠다”며 “‘새 술은 새 부대에’라고 강조한 이재명 당 대표의 의견을 존중해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혼신의 힘을 바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바뀌지 않았다면, 신진일꾼이 나서지 않는 이상 바뀔 수 없다”며 “어떤 압력에도 꺾이지 않고 독재 권력에 맞설 뿐 아니라 광교, 원천, 매탄, 영통1 지역의 교육·주거·교통 문제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동안의 행정 경험, 시민사회 활동 등을 강조, “수원에서 자라고 일하며 수원화성 관광상품화와 광교 지역 지하철역과 거리 등 이름 만들기, 환경운동과 언론개혁, 도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백혜숙 지속가능한 국민밥상포럼대표와 이은주 예비후보를 비롯한 제 22대 국회의언 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지난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물가안정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은 “올해 설의 가장 큰 화두는 '금(金) 값'이 된 과일값, 밥상 물가였다. 한번 치솟은 과일값은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라면서 “설날 대목에 특히 물가가 많이 오른 이유는 윤석열 정부의 ‘무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윤석열 정부는 고물가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을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석열 정부는 근본적인 대책은 내놓지도 못한 채 냉동과일 수입을 늘리겠다는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으며, 국회에서 제도적 개선을 통해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점 유통 구조의 다변화, 직거래 등 유통단계 축소 및 유통구조 전면 혁신 ▲기후위기 대응 법안 제·개정 공약 등을 발표했다. 이은주 예비후보는 “정치란 큰 목소리만 내는 것이 아니라 장바구니 물가를 잡는 것 또한 정치라고 생각한다. 민생안정, 물가안정 관리도 못하는 윤석열 정부는 민생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22대 총선에서 승리하여 독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철모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동탄발 SRT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철모 예비후보는 “동탄발 SRT 추진으로 수서-동탄 구간 선로 공유로 인한 부족한 선로용량 문제를 해결하고, SRT·GTX 운행을 대폭 늘려 동탄 주민의 이동편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국토부 계획대로 평택-오송 복복선 개통시 SRT 운행 횟수를 100회로 늘릴 경우 수서-동탄 선로용량 부족으로 GTX 운행횟수는 60여회로 축소될 것”이라며 “수원발 KTX처럼 동탄발 SRT가 현실화되면 동탄역이 출발역으로 기능하고, GTX·SRT의 운행횟수도 100회 이상 확보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예비후보는 이 외에도 ▲동탄-부발선 및 경강선 동탄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추진 ▲수도권 내륙선(동탄-청주공항) 추진 등으로 동탄을 수도권 남부 교통허브·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