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전략공천된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총선 출마선언에 앞서 이틀간 지역의 주요 현안과 관련된 현장을 방문, 숙원 해결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수인선세류공원 주변을 찾아 수원 군공항 이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고 27일 밝혔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군공항과 맞닿은 세류동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발전에서 소외된 지역”이라며 “특히 수원을 동서로 가른 경부선 철로 안쪽의 새터마을은 외로운 섬처럼 묵묵히 피해를 감내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긴 시야로 보면, 세류동은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곳이기도 하다”며 “수원의 70년 숙원인 군공항 이전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남부권은 이미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반도체를 필두로 한 산업클러스터는 하루가 달리 확장 중”이라며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시급한 과제다. 이러한 국가적 필요와 연계하여 군공항 이전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염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명성교회 앞 권곡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권선·곡선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다짐했다. 그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 시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 )가 수원 선거사무소에서 Fountain 창업자 류기백과 세 번째 수원미래비전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업 가치 1.2 조원의 유니콘 기업 ‘Fountain’의 창업자 류기백은 포브스지 선정 ‘30언더 30(30세 미만의 가장 영향력있는 30인)’ 에 선정된 바 있다. 그는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새로운 VC펀드를 만들어 한국의 스터트업 기업에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김원재 예비후보와 류기백 전 대표는 수원 스타트업 밸리 조성과 관련하여 “교육과 학창시절 커뮤 니티 등 어렸을 때부터 창업에 열의를 가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고 동의했다. 김 예비후보는 “영통 소각장을 조속히 이전하고 , 이전 부지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하겠다 ”며 앞서 “ 팀 황 피스컬노트 CEO와도 수원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업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이를 통해 “향후 한국 스타트업들이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무대로 진출하려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표준계약서 체결 법제화와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을 골자로 하는 노동 분야 지원정책을 27일 발표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또, 배달노동 아르바이트에 나선 청소년 라이더 지원방안으로 ▲사고 대비 안전교육 실시 ▲교통사고 법률상담 ▲병·의원 치료 알선·지원 ▲오토바이 정비센터 연계 등이 체계적으로 뒷받침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플랫폼 노동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를 겪으면서 새로운 형태의 노동 양태로 등장했으며, 배달노동자, 대리기사, 가사노동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방식의 근무 형태로 자리 잡았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부업으로 1~2시간만 일하는 플랫폼 노동 근무 방식이 늘어나는 데다 젊은층이 많은 동탄 신도시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 입력, 창작활동 지원, 가사·청소·돌봄 노동, IT관련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 노동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배달노동자, 대리운전자에 국한된 지원체계를 플랫폼 노동자 전체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대현 예비후보는 플랫폼 노동자 전체의 처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가 26일 12시 지역사무소에서 실리콘밸리 유니콘기업 창업자인 류기백을 초청해 3번째 ‘수원 미래비전 대화’를 개최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연속해서 열리는 이번 수원 미래비전 대화는 최연소 아시아계 나스닥 상장사 CEO인 팀 황, 국민의힘 영입인재인 김금혁 전 보좌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이뤄지고 있다. ▲김원재 예비후보 3차 수원미래비전대화 포스터(사진제공=김원재선거사무소) 기업 가치 1.2조원의 유니콘 기업 ‘Fountain’의 창업자인 류기백은 22세의 나이로 실리콘밸리에서 600만원으로 시작해 소프트뱅크, Y 콤비네이터 등 3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고 UPS, 아마존 등의 고객사를 보유했다. 그는 지난 2018년 포브스의 ‘30 언더 30(30세 미만의 가장 영향력 있는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지난번 팀 황 대표와의 간담회에 이어 류기백 창업주와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에 논의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류 전 대표와 수원에 투자 패키지 유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김 예비후보는 “향후 수원에 혁신 스타트업밸리 조성을 위해 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시(병) 선거구에 등록한 석호현 예비후보(국민의힘 화성시병 前당협위원장)는,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현안 사항중 지역시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사항과 현장간담회를 통해 취합된 석호현의 실천공약 시리즈8호로 ”화성시 시립미술관 봉담 신설“을 발표 했다. 석 예비후보는 화성시는 100만특례시를 향한 출발이 시작되었지만 동.서간 도시기반시설의 불균형으로 민민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문화. 예술. 체육분야의 여가선용 시설 등에 많은 지역적 투자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과정에서 화성시민들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되지 못하고 특정지역에 건립하기 위해 화성시 동.서간 균형발전의 취지에 역행하는 행정으로 인해 화성시가 민민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역설했다. 석 예비후보는 화성시의 중심권역에 위치하고 단일행정구역상 최대 인구가 상주하는 봉담읍에 화성시 시립미술관 신설이 타당하다고 강조하며, 봉담2지구와 봉담3지구, 효행지구와 수영지구 등 인구유입이 급격히 진행 될 봉담에 문화. 체육시설의 확보가 시급한 점을 거론하며 화성시에서 추진 중인 화성시 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화성시을, 더불어민주당)가 2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민생행정분야에 대한 포괄적인 공약을 공개했다. 진 예비후보는 동탄 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제시하며,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석범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 내용은 인구100만 특례시에 따른 행정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일반구청 신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지원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일반구청 및 반도체 전담부서 신설 계획, 지역 경제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동인선 능동역 역세권 개발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석우동 지역의 변전소를 옥내화하여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 피해방지를 위한 제도를 개선하여, 안전 문제 해결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속기동단 운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시민들의 더 편리하고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자신의 정책이 동탄의 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진석범 예비후보의 다음 행보에 지역 사회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성명을 내고 "세계자연유산 관련 화성시의 입장이 너무나 한가롭고 무사안일하다. 정명근 시장은 즉각 결심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지난 19일, (재)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이 화성을 찾아 '화성습지(갯벌) 「유네스코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시민서포터즈'를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고 직접 갯벌과 습지를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재)한국의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은 국내 갯벌의 세계유산 등재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문화재청 인가 비영리 법인이다. 그리고 이어 23일 시민서포터즈와 화성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논평을 내고 "화성시장은 참여하겠다고 의사만 밝히면 된다. 영예로운 2026년 화성습지 세계자연유산 등재, 람사르습지 지정과 인증도시 인증, 이 모든 것이 민선8기에 성취되길 바란다"고 화성시에 공식 요청했다. 이날 화성시의회에서는 송선영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화성의 갯벌을 유네스코와 정부의 권고에 따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자"고 호소하기도 했다. 홍성규 후보는 "관건은 화성시다. 세계자연유산 등재에는 화성시의 결심과 입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화재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26일(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환경에너지 분야에 대한 중요 공약을 발표했다. 진 예비후보는 화성시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위한 다각도의 계획을 제시하며, 지역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자신의 비전을 공유했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위해 지역 내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 작업을 실시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학교 급식에 친환경 식재료의 사용을 확대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도 함께 증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공 공간의 환경 친화적인 변화를 목표로 어린이와 노약자가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친환경 재료 사용을 촉진하고, 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 커뮤니티 공간에도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친환경에너지 전환 보급사업을 실시하여 지역 사회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 수단의 활성화를 위해 아파트 단지 내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구축하고 개선하겠다는 공약도 발표하였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 시스템을 개선해서 선제적으로 교육시설을 확보함으로써 동탄신도시 초중고 과밀학급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26일 밝혔다. ▲화성시 안용중학교 53회 졸업식에 참석한 조대현 예비후보(사진제공=조대현선거사무소) 화성시 인구는 2023년 말 100만 명을 넘었고, 출생아 수도 전국 1위로 가장 젊은 도시이며, 진안신도시를 비롯한 도시개발이 확대돼 인구가 계속 증가할 전망이나 초중고 과밀학교 문제는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급속한 인구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늑장 교육행정과 늘어나는 학생 수를 감당하지 못하는 교육시설 부족의 악순환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교육부, 경기교육청,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LH경기남부지역본부 등과 협의해서 학교용지 추가 확보, 중앙투자심사 시스템의 선제적 개선 등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특히, 경기도와 화성시의 과밀학교 비율을 크게 웃도는 동탄지역 중·고등학교 과밀 상태와 화성시 중학교 졸업생 1500여명(2023년 기준)이 멀리 떨어진 다른 지역 고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무) 예비후보는 23일 시민사회단체 ‘수원미래희망(회장 이종월)’ 임원회의에 참석해 회원들과 수원시 부흥에 힘을 모으는데 뜻을 함께 했다.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무) 예비후보가 ‘수원미래희망 임원회의에 참석해 회원들과 수원시 부흥에 힘을 모으는데 뜻을 함께 했다.(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수원미래희망은 수원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평가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수원을 부흥시키고 더 나은 수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난해 정식 출범한 시민사회단체다. 이종월 수원미래희망 회장은 “오늘은 수원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올해 주요 추진사업과 정기총회 일정 등의 논의를 위한 자리다.”며 “수원 지역 발전에 힘을 함께 모아주신 국민의힘 김준현 〮 한규택 〮 방문규 〮 이수정 〮 박재순 예비후보와 수원미래희망 임원분들, 그리고 회원 모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재순 예비후보는 “수원미래희망이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좋은 결과로 집권 여당으로써 수원시 부흥에 힘을 끌어 모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준현 〮 한규택 〮 방문규 〮 이수정 〮 박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