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민연대가 6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거대 양당의 오산지역 전략공천 폐해로 발생한 ‘오산이 없는 정치’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오산시민연대 (사진제공=오산시민연대 페이스북) 오산시민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 전략공천에 따른 지역의 문제는 후순위가 될 가능성을 규탄, ▲ 더불어민주당의 오랜 정치인들의 비방 및 책임 공방을 즉각 멈추고, 본인들이 지워버린 오산지역 문제에 대한 즉각 사과 요구, ▲ 오산시민이 먼저다, 오산을 위한 아젠다를 설명해라, 시민은 들러리가 아닌 심판자라는 입장 및 요구 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오산 정치를 이끌어온 두 명의 정치인에 대해 악의에 찬 비방을 넘어 떠넘기기식 남 탓 공방은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상황으로 유감을 표했다. 양 당의 후보들에게는 오산을 위해, 오산시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설명조차 없는 것을 지적하며 오산시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 상황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언제든 깨어 있는 오산시민들은 양 당의 극단 정치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시민후보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예견을 덧붙였다. 한편, 오산시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두 양당이 선거 40여 일을 앞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시민완성형 공약 수립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경청하며 접촉면을 넓혔다. ▲ 방문규 후보가 고등동 시민공약참여단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방문규선거사무소) 방문규 후보는 6일 고등동, 인계동 시민들과 함께 ‘시민공약참여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육아휴직 중인 30대 여성, 반려견과 함께 사는 청년 상인 등 40여 명의 시민들이 방 후보와 함께 지역 내 애로사항을 나누고 팔달의 미래 비전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고등동의 한 청년 상인은 “경기도청이 대책 없이 이전된 이후 지역 상권이 많이 어려워졌다”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으로 경기도청 부지 활용 방안을 계획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인계동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30대 여성은 "인계동에 중학교가 없어서,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사를 가야하는 것인지가 걱정"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 여건을 좀 마련해주시라"고 의견을 표했다. 방 후보는 시민공약참여단의 의견을 종합해, 고등동의 경우에는 경기도청 후적지 일대 지역상권 재활성화, 저층 주거지 내 안전·생활 여건 및 불법주차 해결, 복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총선 기간,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 캠프를 법적으로 지원할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이 공식 출범했다. 염태영 후보 캠프인 ‘모두를 위한 캠프’는 6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선거사무소에서 공명선거법률지원단 출범식을 열고, 조현삼 법무법인 서한 대표변호사를 단장으로 하는 법률지원단을 구성했다. MBN 기자 출신인 조현삼 변호사는 경기도 고문변호사, 소방청 고문변호사, 경기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 경기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모두를 위한 캠프 법률지원단은 향후, 캠프 내 선거법 관련 교육과 법률 자문, 가짜뉴스 유포와 흑색선전 등 범죄행위에 대한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삼 단장은 “모두를 위한 캠프가 공명선거 문화,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선택과 판단을 현혹하는 허위사실공표, 명예훼손 등 악의적 선거범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6일, 화성시청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화성시지부 제11기 출범식 및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어느덧 20년의 역사를 지니게 된 이날 출범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장, 송선영·이용운 화성시의원, 이해준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내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화성시 공무원노조의 역대 지부장들도 모두 함께 했다. 진호창 10대 지부장의 이임에 이어 최태성 11대 지부장이 취임했다. 홍성규 후보는 "제 아버지도 화성시 곳곳에서 평생 공무원으로 일하셨기에 공무원노조를 찾으면 감회가 새롭고 늘 뭉클한 마음"이라며 "행정의 중요한 담당자이면서도 동시에 노동자인 공무원은 지역사회에서도 그 책임과 역할이 막중하다. 100만 화성특례시에서 그 역할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어느덧 2천 조합원으로 우뚝 성장한 공무원노조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이유다. 진보당 홍성규의 의정활동은 공무원노조와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해준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장이 축사에 나섰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최원교 초대 지부장은 "어느덧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번 총선에서 경기 화성병에 출마하는 권칠승 의원(민, 재선)이 6일 열린 ‘(가칭)봉담와우복합문화 도서관’ 기공식을 환영했다. 해당 도서관은 총 199억 원을 들여 봉담읍 와우리 217번지(해오름공원 내)에 연면적 1,350평,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공공도서관과 청소년문화의집(놀터, 스튜디오 미디어실,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되며, 내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칠승 의원은 “봉담와우복합문화 도서관 건립은 지난 총선 공약으로, 행안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9억 2천만 원을 확보하여, 기공식까지 이르게 됐다”며, “개관까지 차질이 없도록 계속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했다. 또, “지역 주민의 문화 공간 확대, 특히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 밖 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지난 3.5(화) 오후 7시 화성시 비봉면 카페 피노키오에서 열린 ‘미용사협회 화성시지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용사협회 화성시지부 업무 보고 및 미용 관련 조례 현황, 미용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홍형선 후보와 함께, 미용사협회 배희자 화성시지부장 외 11명의 임원진 및 홍석준 前 경기도 미용실협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미용사협회 화성시지부는 지리적으로 광범위한 화성시 미용사들 간의 연대와 단합을 위한 미용업계의 업무 환경 및 복지 개선, 정보 공유, 신기술 보급을 통한 전문화 확대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간담회에 참석한 홍형선 예비후보는 “미용 활동은 화성 시민들의 아름답고 깨끗한 용모를 가꾸는데 필수적이기에, 미용인 분들의 활동 증진이 곧 시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진다”라며, “화성시의 미용인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에서 태어나 13회 입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각 상임위에 근무하면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5일 동탄신도시 주민들이 20년을 기다린 동인선 조기 개통과 솔빛나루역과 동시 개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동탄역에서 명함을 나눠주며 출근인사 하는 조대현 예비후보(사진제공=조대현선거사무소) 수도권 서남부 광역교통 기능 확충을 위해 지난 2003년 시작한 동인선(동탄~인덕원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해 사업 적정성 재검토 끝에 총사업비를 당초보다 1조원 증가한 3조 8598억으로 확정하고, 개통 시기를 2026년에서 2029년으로 늦췄다. 동탄신도시 주민들은 동인선 개통이 3년이나 지연되고 공구별 시공사가 결정됐는데도 차일피일 미뤄지는 늑장착공에 불만이 폭발했고, 화성시 관내 건립할 5개 역사(驛舍)에 솔빛나루역 추가를 요구하고 나섰다. 동인선범시민연합(연합회) 장헌수 자문위원은 “지난해 사업 적정성 재검토 작업이 마무리된 뒤 2023년 말 착공을 기대했으나 아직까지 첫삽을 뜨는 착공소식이 없다”면서 “화성시만이라도 민·관·정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회 강찬희 화성지역회장은 “민·관·정 협의체가 구성되면 정례회의를 통해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동시에 사업지연 요인을 사전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장세환 예비후보가 3월 5일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식적으로 지지를 선언했다. 장세환 예비후보는 화성시(을) 동탄2신도시의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이 공영운 후보를 화성시(을) 지역에 전략 단수 공천하기로 결정하면서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진석범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한 장세환 예비후보와 모습(사진제공=진석범선거사무소) 화성 동탄에서 20여 년간 거주한 자수성가형 사업가이자,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본부 공동대표인 장세환 예비후보는 공영운 전 현대자동차 사장의 화성(을) 공천이 확정된 직후 "백의종군의 자세로 공 후보의 승리, 나아가 우리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며, 당의 결정에 겸허히 수용하고 지난 활동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진석범 예비후보와 장세환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민주당이 실사구시 통합의 김대중 정신과 원칙과 상식의 노무현 정신을 이어온 적통 정당이자, 현 정권을 심판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정당임에 뜻을 함께한다. 총선에서 승리하여 이재명당대표를 중심으로 약자의 삶을 보듬고 특권과 반칙이 없는,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를 이루겠다”고 강조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시의원 보궐 선거구인 ‘가’ 선거구가 4일 최청환 전) 화성시의원이 무소속 후보로 등록하며 제8대 시의원이었던 박연숙 국민의힘 후보와 최청환 무소속 후보 간의 전직 대결 구도가 만들어졌다. ▲좌측부터 국민의힘 박연숙, 무소속 최청환, 더불어민주당 최은희, 진보당 한미경 후보(사진제공=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8대 시의원으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박연숙, 최청환 전) 의원들이 보궐을 통해 화성시의회 입성을 노리고 있다. 두 전) 시의원은 제8대 시의원회에서 일 잘하는 의원으로 손꼽히던 의원으로 이번 보궐 선거를 통해 당선되면 100만 화성시의회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박연숙 전) 시의원은“행복 화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워 화성 서부지역의 아픔과 고통을 해소해 나가겠다. 지난 2년 현실 민생을 돌아봤고, 힘들어하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느껴도 봤다. 이제는 생활 정치를 펼쳐나갈 때라고 생각한다. 왜 박연숙이냐고 하면 박연숙이어서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신뢰, 믿음, 현장경험 어느 후보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노력 시민만 바라보고 생활 정치를 실행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신규 아파트 주민의 불편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며 ‘문제해결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방문규 후보가 주민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방 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동네한바퀴’의 일환으로 매교동 일대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미순 수원시의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방 후보는 이 자리에서 주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대안 모색 및 해소 방안 제시를 약속했다. 특히 수원천 정비, 중학교 증설, 초등학교 배정, 복합청사 조기 착공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곧바로 실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방 후보가 지난 4일 중학교 통학버스 불편사항을 청취하곤 곧바로 해결에 나선 사례가 소개되기도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아침마다 아이가 통학에 문제가 생길까 발을 동동 구르며 걱정했는데, 단박에 해결될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는 모습에 감명 받았다”며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이 더디고 규제가 많은 지역 사정을 잘 살펴서 완전히 새로운, 살기 좋은 팔달구로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방 후보는 “대단지 입주가 있었지만, 그에 걸맞은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