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남 전) 국회의원이 12일 국민의힘 탈당과 개혁신당‘전략기획위원장’으로 합류를 발표했다. ▲김용남 전)국회의원 국민의힘 탈당 발표 후 개혁신당 전략기획위원장으로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 노컷) 김 전) 의원은“ 민심에는 눈과 귀를 닫고 합리성과 상식은 찾아볼 수 없는 윤심이 당심이 되어 민심이 설 공간이 없는 국민의힘을 떠난다. 지난 대선에서 윤 대통령이 입버릇처럼 말했던 공정과 상식 지금은 저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대통령 메신저가 전달하는 지침에 굴복하는 지금 국민의힘 모습이다. 저는 새로운 정치를 시작하겠다. 상대를 굴복시키고 죽이려 달려드는 모습이 아닌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희망의 정치를 개혁신당에서 젊은 정치인과 시작하겠다. ▲선진적인 경제 시스템을 만들겠다. ▲탈이념적인 정치를 구현하겠다. ▲젊은 정치인의 울타리가 되겠다. ▲거대 양당의 양극단 정치를 종식하는 거중 조정자가 되겠다. 끝으로 10년이 넘는 세월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수원 팔달구 주민, 당원 여러분께 감사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절대 권력자에게 절대복종하는 국민의 힘에 호가호위하는 세력 때문에 탈당한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들의 ‘자존심’이 되겠습니다.” 이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 수원시무)가 수원 권선동 지하철시대, 영통동 명품도시 명성 회복, 세류동 첨단연구단지 조성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11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수원 권선동, 곡선동에 지하철시대를 열고, 영통동을 명품 도시로, 세류동을 미래산업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또한 상습 정체 구간인 덕영대로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체계를 도입하고,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도심 속 숲공원 조성, 공영주차장 확충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도 보였다. 이 예비후보는 “세류동에서 태어나 현재도 망포동에 살고 있는 수원무 사람”이라며 “수원무 지역위원회를 이끌며 시민과 소통해왔고 국회와 정부당국과 수원시와 협의하며 현안들을 직접 추진하고 해결해왔다”고 말했다. 또 이 예비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정권 심판 선거’로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지역위원회를 이끌며 당원동지들과 함께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과 맞서 싸웠다. 그렇게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정 김준혁 예비후보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경기도를 없애고 용인, 성남, 수원을 통합하여 메가시티를 만들자는 제안에 대하여 일축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월 10일 용인 기흥구 정보통신기술(ICT)밸리 신년브리핑에서 ‘용인, 수원, 성남’과 ‘용인, 이천, 안성, 오산’의 통합을 언급했다. 이상일 시장의 도시간 통합논의에 대하여 김준혁 후보는 두 지자체의 견해는 상관없이 일방적인 이슈화를 시켜 오로지 용인시민들에게 인기를 얻어보겠다는 얄팍한 정치 상술로 보인다며 이상일 시장에 대하여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준혁 예비후보는 “선조들이 행정구역을 나눌 때에는 역사, 지리, 교통, 문화 풍토 등이 모두 달랐기 때문에 나름대로 구분한 것이다. 그런데 이를 전혀 고려치 않고 정부와 여당의 몰상식한 서울 편입이 이슈화가 되자 용인특례시장은 별안간 용인과 수원, 성남을 합치자고 주장하는 것이다”라며 이상일 시장의 주장이 역사적 환경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말했다. 아울러 김준혁 후보는 “이명박 정권 시절 논의되다 실현 가능성이 없어 폐기된 행정구역 안을 다시 꺼내드는 것은 국민의힘의 정책 능력의 부족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용남 수원 병 예비후보가 팔달구 곳곳을 찾아다니며 민생 광폭 행보 중 팔달구 지동 팔달경찰서 건립 현장을 방문하며 19대 국회의원 시절 지역 숙원사업을 만든 일화를 전했다. ▲김용남 수원 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9대 국회의원시절 지역 숙원사업 이던 팔달경찰서 건립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김용남 선거사무소) 당시 2014년 박춘풍 사건, 2012년 오원춘 사건으로 전 국민이 불안에 떨었던 시기로 팔달구 현직 국회의원이었던 김 예비 후보자가 민생 치안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 수원엔 남부, 중부, 서부 경찰서는 있으나 팔달구에는 경찰서가 없어 대응이 늦었고 주민들은 치안 서비스에 소외돼 있던 현실을 결론으로 가칭‘팔달경찰서’ 건립의 필요성을 깨닫고 실행에 옮겼다. 김 예비 후보자는“경찰 관계자를 만나 경찰서 신설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한 설득을 통해 동의받았고 정부 관계자를 만나 설득을 하기 시작해 이완구 국무총리, 최경환 부총리, 정종섭 행안부 장관 등을 만나 예산을 달라고 애원까지 했었던 일화는 지금도 민생을 위해서 수원 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다니는 변하지 않는 마음가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팔달경찰서는 2016년 예산을 편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현 정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지역의 교육.주거.교통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출마를 선언합니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 정 예비후보는 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 정 예비후보는 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사진제공=김준혁선거사무소) 김 예비후보는 "어느 날 눈떠보니 대한민국이 갑자기 후진국이 돼버린 느낌"이라며 "상식과 공정은 사라지고 대통령은 제1야당의 이재명 대표에 대해 범죄자 운운하며 핍박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또 "이는 세계 정치사에서도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며 하다못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도 없던 일"이라며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잘못을 엄중하게 꾸짖고 검찰 독재를 막아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하기에 투쟁의 최선봉에서 힘껏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역구 문제에 대해선 ○영통 지역교육환경 개선과 함께 고등학교 학군 조정을 통한 합리적 배정 ○ 노후주택의 재건축과 리모델링 등 새로운 건축과 도시 재설계를 통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당원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박재순 수원 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4년째 시행하고 있는 '나눔을 꼭 피우자' 쌀 나누기 행사(사진제공=박재순 선거사무소) 24년 1월 09일 오전10시 수원(무)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문병근, 이애형경기도의원, 수원시의회 김기정의장, 이찬용, 최원용, 김은경시의원을 비롯한 수원무 당협 운영위원들은 세류 1.2.3동, 권선1.2동, 곡선동, 망포1.2동, 영통2.3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소외계층에게 보내질 쌀 2400kg을 기탁했다. 국민의힘 수원(무) 당원협의회는 올해를 맞아 4년째 매해 이어가고 있으며, 4년동안 약 8000kg를 기탁했다고 있다. 박재순 예비후보이며, 당협위원장은 “연말연시 우리 곁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떤 물품이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의식주 중 가장 중요한 쌀을 모아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 한 지난 4년 동안 나눔을 보고 많은 당원들이 손을 보탰다.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큰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10여 년째 당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역에서 오래 일할, 실력 있는 적임자를 찾았고, 지역의 미래를 맡기고 싶어졌다.” ‘도시경영전문가’ 이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2,200여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출판기념회장 로비뿐만 아니라 외부까지 인파가 몰려 한동안 장사진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병진 수원 무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단체사진 모습(사진제공=이병진선거사무소) 7일 이병진 수원시(무) 국회의원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출판기념회에는 김승원, 김영진, 백혜련 등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경기도정 자문회의 의장, 고명진 예닮학교 이사장 등 2,200여명이 찾아 자리를 빛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박찬대 국회의원(인천연수갑), 박정 국회의원(경기파주시을)(이상 더불어민주당) 등은 영상으로 축하 및 응원을 더했다. 김 예비후보는 관객을 향해 새해인사와 함께 큰절로 화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저자는 저서에서 구체적이면서 현실성 있는 대안, 지역발전에 충실한 청사진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도시경영전문가’ 이병진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대한민국 첨단산업 1번지 수원의 과거와 미래를 ‘수원 토박이’의 시선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진 예비후보자가 6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4일 지역정가와 도서출판 디자인에스에프 등에 따르면 이 예비후보의 신간 ‘이병진 보고서’ 출판기념회가 오는 6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저자인 이 예비후보와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표 현 국회의장의 복심으로 알려진 이 예비후보는 기업경영인으로 12년, 김 의장의 보좌관으로 12년 등 총 24년 동안 수원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며 소통 능력과 빠른 실행력을 인정 받아왔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경영학 박사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성을 통해 주민들과 공직사회의 불편사항 및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만족도를 높이는 ‘도시경영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신간은 이 예비후보의 성장 기록과 함께 수원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수원에서 나고 자란 이 예비후보의 시선으로 그려졌다. 특히 ‘미래계획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규택(국민의힘 수원시을 당협위원장) 예비후보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5대 공약과 출마 선언했다. ▲한규택 예비후보가 제22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하는 모습(사진제공=한규택 선거사무소) 한 예비후보는 이날 수원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후보지 확정(2026년까지) ▲당수지구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2026년까지)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착공(2025년까지) ▲신분당선 개통(2028년까지) ▲서둔·구운·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2026년까지) 등 ‘지역 발전 5대 공약’을 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 “서수원은 균형적 도시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낙후된 지역”이라며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민들은 변변한 문화·여가 시설도 없고 대중교통망도 부족해 자족 도시 기능 확충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지역으로 전환이 시급하다”고 5대 공약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또 “수원전투비행장 이전은 서수원뿐만 아니라 수원시 전체 발전의 명운이 달린 문제”라며 “ 군공항과 민간공항이 병합된 넓은 부지로 이전을 하는 것이 국가 차원에서도 윈윈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어 “성균관대와 추진하고 있는 수원 R&D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 팔달(병) 김용남 예비후보가 주민들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김용남의 소통팔달!’ 캠페인에 돌입했다. ▲김용남 예비후보가 1호 소통을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실시간 소통을 개시했다.(사진제공=김용남 선거사무소) 김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수원초 학부모들과 가진 ‘김용남의 소통팔달!’ 캠페인 첫 자리에서“2024년 11월까지 학교와 길 건너 아파트단지를 연결하는 육교에 열선을 설치해 겨울철 빙판으로 인한 학생들의 보행 위험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전 의견탐방을 통해 수원초 학부모들의 걱정이 육교 빙판길 안전이라는 걸 파악했다”며 “이날 현장에서 학부모들을 만나 의견을 확인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팔달구 구석구석의 정책 수요와 민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만나겠다”며 “소통팔달은 그야말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활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모인 학부모들은 한목소리로“겨울철이면 육교가 얼어붙어 아이들이 미끄러지는 등 보행 안전 확보에 문제가 많다”며 “열선, 캐노피, 배수시설 등을 설치해 안전이 확보돼야 아이들을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