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수원 시민들에게 '새 희망'의 메시지를 던졌다. 원도심 부활, 지하철 연장 등 집권 여당이 나서 수원시민들의 염원을 풀어주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방문규 후보는 7일 수원을 찾은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함께 수원 팔달구 지동못골시장 상인연합회 간담회에서 주차장 문제, 온누리 상품권 활성방안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했다. 이어 지동시장을 시작으로 미나리광 시장, 못골시장, 팔달문 시장 등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000000000000”라고 말했다.(추후보완하여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 재송부드리겠습니다) 한동훈 위원장과 함께 단상에 오른 방문규 후보는 ‘팔달의 새희망, 방문규’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어 보이며 수원과 팔달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수원 방문은 지난 1월 ‘철도 지하화’ 국민의힘 총선 공약 발표 이후 두 번째 수원 방문이며,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수원벨트 탈환에 대한 강한 의지가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 방 후보는 "수원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수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새로운 희망"이라며 "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유엔출신’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 )가 7 일 SNS에 세계 15개국에서 보내온 응원영상을 업로드하여 화제다 . 영국, 호주, 인도 , 아제르바이잔 등에서 보내온 응원 영상은 김 예비후보와 수원을 응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김 예비후보는 “유엔에서 근무하며 친분을 쌓은 전 세계 친구들이 출마 소식을 듣고 응원 영상을 보내왔다 ”고 밝히며 “ 김원재뿐만 아니라 네 고향인 수원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 그는 “ 대한민국이 세계 문화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며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음을 해외에서 몸소 체험했다. 소각장 이전 등 수원을 위해 필요하다면 가능한 모든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유엔과 대통령실 출신 김원재 예비후보는 이전에도 미 나스닥 상장사 피스컬노트 팀황 CEO와 기업 가치 1.2 조원의 실리콘밸리 유니콘 기업 창업자 류기백 대표 등을 초청하여 수원미래비전대화를 열고 수원에 20억 투자 유치 약속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산업위기를 감지·대응하는 조기경보시스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조기경보시스템(Early Warning System)은 예측 불가능한 외부충격이 산업·경제에 닥치기 전에 위기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해 위험징후를 감지한 뒤 미리 경고음을 울려 대응하도록 이끄는 체계를 말한다. 예를 들어, 빅테이터에 기반해서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려면 ▲신용카드 가맹점 매출실적 변동현황 ▲국민연금 고용현황 자료를 통한 사업장 종업원 증감 파악 ▲신용공여 정보를 활용한 기업의 차입금 등 여신현황 ▲원리금·법인카드의 단기 연체 현황 ▲기업의 생멸(신설, 휴·폐업) 현황 등의 데이터를 상시 모니터링해서 분석하는 것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에 알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한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그동안 정부 정책에 활용하던 통계와 실태조사에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1~2년 전 통계지표를 활용해서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군·구 등 기초지자체의 지역통계 없이 광역통계만으로 실태를 분석했고, 위험지표를 실시간에 가깝게 모니터링하는 감지 시스템을 가동시켜 대응하는 시스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 ( 경기화성병 ) 이 오는 9 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4 ㆍ 10 총선 체제에 돌입한다 . 권칠승 의원은 “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갈지 아니면 퇴보를 거듭할지를 결정할 중차대한 선거 ” 라며 , “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에게 입법권마저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의 위기와 정권의 폭주는 멈추지 않을 것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권칠승 의원은 “1 백만 화성 시민의 하나된 힘으로 정권 심판의 문을 열고 오만과 독선에 빠진 정부 여당에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 ” 이라며 , “ 화성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 ” 라며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 한편 , 권칠승 의원의 제 22 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3 월 9 일 오후 3 시 롯데시네마 병점 5 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용기 의원 (민주당, 화성시정 예비후보)는 7일 (목) 화성시정 (동탄 1·2·3·5동, 반월동) 주민들의 삶과 기본권에 관련한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동탄 1신도시는 2005년 입주를 시작해 2011년 대부분 단지가 입주를 끝낸 상황으로 청소년기를 거쳐 청년기에 접어든 도시다. 인접한 동탄 2신도시 (2015년 입주 시작) 에 비해 도시 가치가 저평가되는 측면이 있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다. 반월동의 경우 선거구 재획정으로 신설지역구인 화성시정으로 편입된 바 있다. 화성시정이 주로 동탄 1신도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동탄 1 신도시에 비해 소외감이 들지 않도록 반월동 현안 및 발전 문제에도 집중해 동탄·반월의 동반성장을 이끌 필요가 있다. 도시 성장세에 비해 부족한 교통 기반 확충을 위해 교통 분야에서 ▲1호선 (서동탄~동탄) 연결 및 솔빛나루역 신설 ▲동탄인덕원선 조기 개통 ▲동탄트램 조기 개통 ▲광역 M버스 증차 및 노선 확충 ▲택시 문제 해결 추진 ▲똑버스 증차 및 노선 확대 (반월동 포함) 을 들었다. 기본적인 문제부터 새롭게 접근해서 동탄·반월이 교통의 중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 ( 수원시병 ) 은 6 일 팔달구 선거사무소에서 수원시 공무직 노조 , 수원문화재단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 수원도시공사 등 수원시 산하기관 노조 간부들과 만나 노동정책 및 현안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 자리에서 김 의원과 수원시 공공부문 노조 간부들은 노사자치의 원칙을 최대한 존중하고 , 노동 기본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노동관계 법령과 제도 개편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가졌다 .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김 의원은 “ 지난 2 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정부가 노동조합에 과도하게 개입했다 ” 며 , “ 민주당은 주 69 시간 개악 등 정부의 무리한 법률 개정 시도에 맞서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등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 고 말했다 .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수원시 공무직 및 산하기관 노조 간부들은 공무직과 산하기관 노동자들의 처우가 공무원에 비해 여전히 열악한 문제를 토로했다 . 이에 대해 김 의원은 “ 공공서비스 업무의 양적 , 질적 차이에 비해 처우의 격차가 지나치게 큰 것은 문제 ” 라며 , “3 선에 반드시 성공하여 열악한 근무 환경에 처한 공공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수원무 예비후보가 망포동 주변 서울 강남이나 서울역 이동을 위한 M버스 노선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수원시 통과 M버스는 총 6개 노선이 있으나 망포지구와 신동지구에서 출발하는 노선은 없는 상태이다. 이 지역 근처 노선으로는 경희대 차고지인 M5107 버스와 수원 버스터미널 출발인 M5342 버스로 서울로 가는 M버스 교통의 사각지대인 샘이다.”라고 지적했다. 박 예비후보는“ 망포지역 주민들의 쓴소리, 시민 요구사항 등을 듣기 위해 선거사무소를 망포동으로 옮겼다.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접촉을 늘리며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시민의 아픔을 느끼고 해결 방안을 찾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누구든 불러만 주시면 어디든 달려가서 듣고, 보고, 행동하는 실천 정치인 박재순을 만날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민원 전문가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세비 전액 사회 환원, 흉악범 형량 상한 하한 상향 조정, 영통구 망포동 반도체 통합행정청 신설 유치 등 공약을 밝혔다. 아주대 경영 대학원 졸업 (석사) 했으며 경기도 공직자 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유엔출신’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 )가 7 일 정부가 전공의들에 내린 업무개시명령이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의사 인권 탄압 ’이라는 내용의 유엔 인권위원회 제소에 관하여 “ 부끄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 김 예비후보는 “ 대부분 국가에서 의사의 집단행동에 대해 매우 엄격한 규제와 법적 제한을 두고 있다” 며 “헌법상 파업 등 집단행동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면서도 응급실 운영 등 필수의료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정당한 절차를 통해 허용되고 있다 ”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필수의료에 악영향을 끼치는 의사의 집단행동은 직업윤리뿐 아니라 유엔 인권위나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하는 보편적 건강권에 배치되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김 원재 예비후보는 “제가 근무하던 유엔에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의사들의 인권 문제가 아닌, 극빈국과 분쟁지역에서 생명을 위협받고 고통 받는 이들의 인권문제를 다뤘다 ”며 “ 유엔 인권위에서 유럽처럼 열악한 근무환경이나 평균 이하의 보수를 인상해달라는 것이 아닌 의대 증원을 문제삼아 집단행동에 나선 의사들의 제소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일지 의문이다”고 지적했다 . 김원재 예비후보는 “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현대자동차 사장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에 인재로 영입된 공영운 예비후보가 6일 “화성을 반도체와 자동차가 손잡는 혁신산업 클러스터로 만들겠다”며 경기 화성을 출마를 선언했다. 공 후보는 경기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제22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화성은 현대자동차를 키운 도시고, 저는 그 현대차에서 18년을 일했다”며, "현대자동차 사장 시절 삼성전자 최고경영진과 이 문제를 협의한 바 있고, 실제 지금 통 큰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 후보는 18년간 재직하면서 현대차를 세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시킨 경제 분야의 성과를 언급하며 “한국 경제를 다시 달리게 할 엔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 교육, 문화 등 동탄에 맞춘 분야별 공약도 제시했다. 교통과 관련해서는 ‘교통은 곧 복지’라고 설명하며, △동탄~부발선 예타면제 추진, △M버스와 광역버스 노선 신설, △수요응답형 AI 버스 체계와 신개념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 구축 등을 약속했다. 또, 학교 신설을 위한 부지를 확보에 동탄에 중‧고교를 확충하고, 경부고속도로 상부공원과 청계중앙공원으로 이어지는 공간을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오랜 시간 시민운동을 함께 해 온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이 진석범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화성시(정))의 선거 사무소(이하 찐심캠프)에 22대 총선 승리를 위한 지지 방문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과 찐심캠프 자원봉사자들은 "이재명이 선택한 진석범 예비후보,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이 말한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전 경기연구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기본소득’ 정책을 설계하고 제안한 바 있는 인물로서, 이재명 대표의 정신적, 정책적 멘토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는 진석범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진석범 예비후보와의 오랜 인연을 소개하면서 "이론적 기반과 실무 능력을 겸비해 대한민국 국회와 지역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재명 대표와의 인연, 지역사회 현안, 출산율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이한주 전 원장은 "기본소득과 같은 정책을 통해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진석범 예비후보가 이러한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22대 총선이 현 정권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