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공천 농단’에 이은 ‘정치쇼’를 벌이고 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22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갈등 양상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정치쇼’를 벌이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과 선을 긋는 척을 하고 있다”며 “(한 위원장이) 검찰 독재 정권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독자 노선을 만들어 차별화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주말 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당무 개입 여부에 대해 대통령실 측과 한동훈 비대위원장 간 공방을 벌인 것에 대한 분석으로 풀이된다. 이 예비후보는 또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라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정권의 주역”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공천 농단’에 이은 ‘정치쇼’”라며 “민주시민과 함께 총선 승리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20일 창당대회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고 공식 출범했다. ▲김용남 수원'병'예비후보가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에 선출됐다.(사진제공=김용남페이스북) 개혁신당은 창당대회에서 정강·정책 및 당헌을 의결하며, 이준석 정강 정책위원장을 당대표로, 정책위의장에 김용남, 최고위원에 이기인, 허은아, 천하람, 사무총장에 김철근을 지명했다. 김용남 정책위의장은“ 개혁신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비 오고 추운 날씨에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는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용남 수원‘병’ 예비 후보자는 지난 12일 국민의힘 탈당과 함께 개혁신당에 입당해 신당의 전략기획위원장으로 활동했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설에 대해, “윤-한 갈등이 진심이라면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수원'무'예비후보가 “윤-한 갈등이 진심이라면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주장했다.(사진제공=염태영선거사무소) 염태영 예비후보는 “대통령 부인 문제로 나라가 어지럽고, 급기야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이 문제로 싸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염 예비후보는 “무슨 논쟁이 필요한가. 대통령 부인이라도 명품백을 선물로 받았으면 수사를 받고, 주가조작 범죄를 저질렀으면 특검을 받아야 한다”며 “그게 민주주의 국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 수준이 독재자 마르코스와 이멜다가 군림했던 80년대 필리핀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정말 얼굴 들기가 부끄럽다”며 “한동훈 위원장은 본인이 강조한 대로 대통령 부인 문제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조치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그래야 한동훈 위원장과 대통령실의 갈등이 일각의 분석처럼 ‘짜고치는 쇼’가 아니라, 한동훈 위원장의 진심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세류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만) 신년하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자랑스런 세류인상'을 수상했다. ▲방문규 수원'병' 예비후보가 '자랑스런 세류인상' 을 수상 했다.(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자랑스런 세류인상'은 세류초등학교 졸업생 중 세류초의 발전과 명예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여 세류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수여한다. 방 예비후보는 "제가 어릴 적 꿈을 키워온 둥지 같은 곳이 바로 이곳 세류초등학교"라며 "33회 동문 뿐만 아니라 많은 선후배들의 축하에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교를 빛내는 자랑스러운 세류인으로 선정된 만큼 남은 선거기간 81일 동안 전력을 다해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방문규 예비후보는 제33회 세류초 졸업생으로,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하여 기획재정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차관,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겉으론 공정‧정의‧상식을 내세우는 척, ‘공천농단’을 벌이고 있다”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예비후보는 19일 오는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윤심(尹心)공천’, ‘한동훈 구두공천’ 논란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공천농단’이라고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시스템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의 공천시스템은) 민주적이지 않다. 지역주권을 외면하고 일방통행식으로 후보를 내세우고 있다”며 “겉으로만 공정과 정의, 상식을 내세우는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이 민낯을 드러낸 것”이라고 질타했다. 지난 17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사실상 전략공천을 시사하며 김경률 비대위원의 특정지역구 출마를 깜짝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과는 다르게, ‘국민참여 공천제’로 지역민이 직접 후보를 선정하는 것이 (공천시스템의)원칙”이라며 “특정인에게 줄서는 정치가 아닌 지역민께 직접 검증 받고 결국 선택 받겠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3선 김민기 국회의원(용인을)과 재선 임종성 국회의원(광주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30여 년 동안 수원시 권선구 영통구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재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19일에 권선 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을 하였다. ▲박재순 수원 '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수원시 권선구 영통구 크고 작은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3년 전부터는 이애형, 문병근 경기도의원과 김기정 수원시 의장, 이찬용, 최원용 수원시 의원과 함께 연말이면 사랑의 쌀 나눔 봉사도 이어오고 있다. 박재순 예비후보의 22대 총선 주목할 공약으로는 1. 반도체 통합행정청 신설 유치 2. 흉악범 형량 기준 대폭 상향 조정, 무기수 특별 사면 반대 3. 영통구 권선구 재개발 재건축 규제완화 추진 4. 전철 등 철도관련 유치 등이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사단법인 기본사회 수원시 상임대표로 임명돼 본부와 협약식을 가졌다. ▲김준혁 수원'정'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24년 서울·경기 총선 출마예정자와 함께 기본소득, 금융, 주거, 의료, 교육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 3차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김준혁 선거사무소) 1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김 예비후보는 ‘2024년 서울·경기 총선 출마예정자와 함께 기본소득, 금융, 주거, 의료, 교육 등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 3차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수원시 상임대표로 임명된 김 예비후보는 “서민과 민생의 삶이 무너지고 있는 이 때 이 사회 곳곳에 기본권 보장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더 이상 초양극화된 사회를 두고 볼 수 없으며, 최소한의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역사적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원정 지역도 지역별 편차가 크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를 반드시 해결할 것”이라며 “무너진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과 의제를 잘 설정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수원(무) 당협위원장인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월15일 수원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박재순 수원'무' 총선 예비후보자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사진제공=뉴스다) 박 예비후보자는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2024년 제 22대 총선을 지역발전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하며, 지난 20년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가 독이 되었음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생각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완전히 새 판을 짜기 위해 저 박재순, 와신상담의 정신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자는 "민주당이 20여 년간 집권해 왔지만 수원 특례시 승격에도 수원무 지역은 교통, 교육, 의료환경 등 점점 더 낙후되어 가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은 공약들을 발표했다. 주요 발표 공약 ▲고등학교까지 완전한 의무교육을 적극 추진 ▲지하철 인·동선 2027년까지 개통을 추진 ▲영통 쓰레기 소각장 이전을 2~3년 앞당겨 확실한 로드맵을 세우겠다. ▲동탄 ~ 망포역 트램 조기 착공을 추진 ▲각 동별 공영주차장 건립을 더 많이 추진 ▲더판타지움 옆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한편. 박 예비후보자는“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총선 예비후보자가 15일 수원시 의회 세미나실에서 제22대 총선 출마 선업과 함께 제 1호 혁신공약으로 '반도체 통합행정청'유치를 내 놓았다. ▲박재순 수원 무 총선 예비후보자가 제1호 공약으로 '반도체 통합행정청' 신설 유치를 내 놓았다. 저성장의 비애 무너지는 중산층 서민 수원무 박재순 국민의힘 총선 예비후보는 "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 중산층과 서민들이 몰락해 80년대 90년 초로 돌아가 1인당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에 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들이 경제인들 경영인들 사업하는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우리 미래 세대가 삼성전자와 애플 같은 대기업을 만들어 내도록 초석을 놓아 주고받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박재순은 반도체 통합지원행정청 신설 유치가 꿈이다 수원무 박재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 반도체 공화국에 심지가 없다"라며" " 영통구 권선구 수원무 지역에 반도체 산업을 전반적으로 지원해 줄 반도체 통합행정청을 신설해서 유치하겠다"라고 총선 공약 1호를 발표했다. 이어 "예전에는 정경유착이 국민들이 보기에 좋지 않았던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경제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누가 와도 자신 있습니다. ‘수원무’의 민주시민을 지켜내겠습니다.” 이병진 수원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5일 오는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 ‘수원무’ 선거구 전략공천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누가 와도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이병진 예비후보가“누가와도 자신 있습니다. ‘수원무’의 민주시민을 지켜내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비쳤다.(사진제공=이병진 선거사무소) 이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수원무’ 지역구를 두고 설왕설래 이어진다. 무주공산을 누가 탈환하느냐는 내용”이라며 “‘수원무’는 무주공산 아니다. ‘수원무’의 주인은 ‘수원무’의 시민이다.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국민의힘은 삼성전자 사장 출신과 용산 출신 행정관을 두고 누구를 내세울까 저울질하고 있다고 알려졌다”고 말했다. 최근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과 김원재 전 행정관의 ‘수원무’ 출마 가능성을 언급한 언론 보도 내용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 당원이 계시는 한, ‘수원무’의 주인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과 무관한 이름값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