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수원시갑 ) 가 주요 단체들과 연이은 정책 협약식을 개최하며 정책 관련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수원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 회장 이환복 ) 와 수원시간호회 ( 회장 편미정 ) 는 차례로 김승원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각각 ‘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 6 대 과제 ’ 와 ‘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5 대 과제 ’ 를 주제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 김 후보와 수원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 탄소중립 기여 친환경직불금 확대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인증 통합관리 제도 도입 △ 공공비축 친환경벼 수매가격 현실화 △ 친환경 학교급식비 국가 지원 및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 △ 친환경농업 사무장 제도 도입 △ 도농교류 확대를 통한 수원의 안정적인 먹거리생태환경 조성 등을 ‘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 6 대 과제 ’ 로 삼고 협약서에 상호 서명했다 . 김 후보와 수원시간호회는 대통령의 부당한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간호법 제정을 재추진하고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을 위해 뜻을 모은 한편 △ 보편적 건강보장과 공적 간호 ‧ 돌봄체계 실현을 위한 간호 ‧ 조산법안 제정 추진 △ 필수의료 및 지역 간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후보에 대한 노동조합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자동차정비위원회 수원지회 상무집행부는 2일 김준혁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권영국 정비위원회 수원지회장은 “‘노동개혁’이라는 명분 하에 노동시간을 연장하고 임금제도를 불합리하게 개편하려는 윤석열 정부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며 “김준혁 후보의 강의와 책, 그리고 그동안 사회정의를 위해 활동한 것을 보면 민생의 삶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이루려는 강한 의지와 실천력을 볼 수 있어 지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김 후보는 협약을 통해 노동시간 단축과 생활 임금 확보, 고용 안정, 다치지 않고 일할 권리 확보 등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책을 입안하고, 실천할 것을 합의했다. 이와 함께 임시․비정규․여성․이주노동자 등 미조직 노동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함께 힘쓸 것을 약속했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전국사무금융서비스 노동조합이 김준혁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책협약식을 갖고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김 후보는 금융공공성 강화와 국민 노후소득 보장, 자본시장 신뢰 회복, 기후정의 실현, 노동인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을 국민의힘 홍윤오 후보는 4월 3일 선거방송토론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7일 앞두고 무박 7일 대장정 유세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홍윤오 후보는 남은 선거기간 7일 동안 밤과 새벽 시간에도 일정을 진행하면서 ‘24시간 깨어있는 서수원’을 직접 경험하고 시민 한 분 이라도 더 만나뵙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후보는 처음 마음을 잃지 말고 막판 유세 총력전이라는 마음으로 무박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고 강조했다. 새벽의 시작을 알리는 환경미화원분들, 버스기사님들, 심야시간에는 24시간 영업을 하는 편의점, 식당 등을 방문해 더 소통하겠다며 ‘7일 무박 대장정’ 유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 후보는 2001년 9.11 테러이후 한국 기자로서는 처음이자 단독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취재한 아프간 종군 1호기자로서 당시 함께 취재하던 외국인 기자 4명이 무장괴한에게 피살되는 일을 겪기도 했다. 또 그때 홀로 아프간 고물택시를 타고 이동해 일주일 간 취재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 후보는 “한 분이라도 더 만나 뵙고, 단 한 분의 손이라도 더 잡기 위해 두 발로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뛸 생각이다. 시간이 모자랄 때는 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학원연합회가 3 일 김승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수원시갑 ) 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 수원시 학원연합회는 이날 오전 김승원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하고 ,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대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이날 캠프를 찾은 고진석 수원시 학원연합회장과 회원들은 “ 교육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 제대로 된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후보가 김승원 후보 ” 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 이에 김 후보는 “ 주요공약으로 포함된 에듀타운 추진 , 활력교육지구 조성 등 교육 관련 공약이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이고 도시발전까지 함께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약속했다 이어 “ 학원이 공교육의 역할을 보완할 뿐 아니라 긍정적 상호작용을 하며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수원시 학원연합회와 함께 노력하겠다 ” 고 역설했다 . 수원시 학원연합회는 1972 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서 입시보습 , 외국어 , 음악 , 무용 , 미술 , 전산 , 기술 , 독서실 등 수원시 학원 전반을 아우르는 단체로서 학원의 발전에 관한 정책개발과 교과과정 연구 , 학원 교육환경 개선뿐 아니라 저소득층 청소년에 대한 무상교육 등 공익에 기여하고 있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김준혁 후보가 농지법위반 의혹으로 1일 수원 시민들로부터 고발된 데 이어 3일 국민의힘으로부터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자정보공개자료 중 재산신고서에 따르면 김 후보는 여주시 소재 농지 약410평(1,365㎡), 김 후보 배우자는 강릉시 소재 농지 합계 약548평(1,812㎡)를 보유하고 있다. 농지법에 따르면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이를 소유하지 못하고,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는 농지법상 농지 소유 제한이나 농지 소유 상한을 위반하여 농지를 소유할 목적으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서는 안 되고, 이를 위반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등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농지법위반 의혹에 대해 “여주 땅은 2010년 구매해 주민들 도움으로 경작을 시도했으나 잘 되지 않았다. 2021년까지는 여러 작물을 심기도 했으나, 사정상 경작하지 못하고 마을 이장이 일부 땅을 경작에 사용하고 있다. 강릉 땅은 생태교육과 식물연구를 하는 배우자가 식물 수집 등에 활용하려고 구입했다. 수 년 전 산사태로 토지가 매몰 돼 복구가 불가능해 현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국비 확보를 통해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현안들을 해결하고 남문 상권을 부활시키겠다고 밝혔다. ▲ 방문규 후보가 수원상인연합회 팔달구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사진제공=방문규선거사무소) 방문규 후보는 3일 영동시장에서 열린 수원시 상인연합회 주최 수원병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대담·토론회에 참석해 "수원 상권 쇠퇴의 근본적 원인은 기업들이 빠져나가고, 경기도청이 이전한 데 있다"며 "지금이라도 정부와 긴밀히 소통해 국비 확보를 통한 대형사업들을 추진하고 반드시 시장 상권을 살려내겠다"고 전했다. 방 후보는 "장기적으로 수원이 어떤 방향을 가지고 발전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비전과 철학이 있는 분이 한 명이라도 계셨으면 지금 이 정도로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수원 국회의원 5명, 경기도지사, 수원시장 모두가 관심이 없던 탓"이라고 지적했다. 방 후보는 "특히 주차문제의 경우 국가·중앙이 직접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추진해나가겠다"며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의 주차장처럼 주차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대형주차공간을 마련해 수원 내에서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들고 아이들을 보내기 위해 승합차 등을 기다리지 않도록 아파트 및 통학 집결지마다 안전 승강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가 갈수록 낮아지는 출산율 저하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고 있는 육아 시스템에 대해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순 후보는 먼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조성된 ‘어린이 승·하차 허용구역’과 지역별 안전 승강장 설치를 위한 예산 확보 및 법제화를 제시했다. ‘어린이 승·하차 허용구역’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모든 도로에서 주·정차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통학 거리가 멀거나 거동이 불편해 부득이하게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설치됐다. 하지만 해당 구역에는 비가림막이나 보호 시설이 없는 곳이 다수로 차량 안전사고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우천시나 강설시에는 어린 아이들을 배웅·마중 나온 학부모 등이 장시간 열악한 환경에 노출됨과 동시에 우산을 들고 대기하느라 차량의 시야를 가리는 통에 각종 사고에 취약한 상태이다. 박 후보는 이러한 환경을 개선해야 함을 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수원시갑 ) 가 수원시 장안구 소재 동남보건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 김 후보는 동남보건대 정문 앞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하며 , 심각한 고령화 시대가 오면서 동남보건대 학생과 졸업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김 후보는 동남보건대가 지역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설명하며 , 공약으로 내세운 ‘ 지역사회 돌봄체계 ’ 구축을 위한 동남보건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 김 후보는 “ 동남보건대는 40 년 역사를 지녔고 전국 최고의 국가고시 합격률과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역량까지 갖춘 대학 ” 이라면서 “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동남보건대의 역할이 필수적 ” 이라고 주장했다 .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동남보건대의 역할과 함께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 김 후보는 “ 고령화되는 주민의 건강을 챙기고 , 요람부터 무덤까지 전 생애 건강을 케어하는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동남보건대와 함께 경기의료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 면서 “ 지자체 , 동남보건대 , 경기의료원 수원병원이 힘을 모아달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가 이수정 후보의 ‘허위정보 공표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준혁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이수정 후보가 꺼낸 발언을 지목했다. 이 후보가 지하철 3호선 연장 공약과 관련해 오산시에 차량기지를 건설하는 방안을 ‘현 오산시장 및 과장들과 논의했다’며, ‘사업성 검토 및 금융권 PF 유치’를 시 차원에서 추진 중인 것처럼 발언했다고 김 후보는 지적했다. 이수정 후보는 지난 29일 선관위 토론회에서 ‘지하철 3호선 연장 시 차량기지를 오산시에 짓는 방안에 관해 현 오산시장(이권재)이 이미 사업성 검토까지 마쳤다고 했다’며 ‘특정 은행의 PF가 존재한다’고 발언했다. (*이하 이수정 후보 토론회 발언) 김준혁 후보는 이와 관련해 “오산시에 확인한 결과, 지하철 3호선 차량기지를 오산시에 짓는 사업성 검토 자체가 없었다”며, “이 후보는 특정 금융권에서 3호선 연장 유치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다는 근거를 공개하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또 “오산시장이 말한대로 사업성 검토까지 마쳤다면 이와 관련한 행정 문서가 존재해야 한다”며 “이수정 후보가 관련 계획의 근거를 밝히지 못한다면 유권자에게 허위정보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권선구의 최대 현안 과제인 교통과 주거, 민생 등을 조속히 풀어내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며 세류·권선·곡선동 발전 구상을 밝혔다. 염태영 후보는 곧이어 영통지역 공약도 발표할 계획이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권선구의 새로운 도약과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염 후보는 세류 2, 3동과 관련해 ▲경기국제공항 건설과 연계하여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사업 완수 및 첨단연구산업단지 조성, ▲군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즉시 추진, ▲오산-수원-용인 지하고속도로 조기착공으로 세류-강남 자동차 30분 시대 개막, ▲수원천 정비 및 축제 복원, ▲세류2동 복합문화체육시설 신축, ▲세류2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지하 주차장, ▲세류3동주민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신축, ▲세지로 전신주 지중화 조속 완공, ▲경부선 철도 수도권 구간 지하화 추진(세류역 선로 지하화 및 상부공간 개발) 등을 공약했다. 또 권선 1, 2동과 곡선동을 위해서는 ▲지하철 권선·곡선역 설치를 통해 권선에서 강남까지 지하철 30분 시대 개막, ▲군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 즉시 추진으로 권선·곡선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