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압승과 경기남부권 승리의 디딤돌 될 것”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는 9일 “민주당의 수원 압승과 경기남부권 승리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민주당이 지난 두 번의 총선에서 이룬 수원 승리의 기록을 이번 총선에서도 반드시 이어가겠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오직 민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염 후보는 “수원시민들께서 먹고사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말씀하신다.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로 서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렵다고 하신다”며 “국민을 절망하게 만든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무너진 민생을 복원하라는 것이 수원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염 후보는 이번 총선의 의미에 대해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오만한 정권과 여당의 폭주를 막아 세우는 선거”라며 “민주당이 선거에서 승리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기조 대전환을 이끌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수원지역은 의석 수가 5개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고, 경기남부권 판세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수도권 최대 승부처”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수원시갑 ) 가 ‘ 더 큰 장안 , 더 큰 제안 ’ 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응원 영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김 후보는 수원시 장안구의 발전을 위한 시민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나 응원을 영상으로 접수한다 . 김 후보는 앞서 ‘ 더 큰 미래 장안 ’ 을 위한 구상과 계획들을 밝히며 , 교통혁명 , 도시혁명 , 미래혁명을 내용으로 하는 ‘3 대혁명 ’ 을 제안한 바 있다 . 김 후보는 많은 주민 여러분들로부터 ‘3 대혁명 ’ 과 관련된 세부 제안을 비롯한 많은 정책 제안과 응원이 잇따르고 있는데 , 보다 많은 정책 제안과 응원을 모아 ‘ 더 큰 미래 장안 ’ 을 위한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로 공모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 공모 참가 희망자는 이메일 (swkimsuwon@gmail.com) 을 통해 영상을 보내거나 헤시태그 (#) ‘# 김승원응원 ’, # 더큰장안 , # 더큰미래장안 등으로 제안할 수 있다 . 접수된 제안들은 효과 및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 캠프에서 준비한 공약과 비교 검토해 공식 공약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 김 후보는 “ 동인선 , 신분당선 예산 확보 , 수원화성 문화규제 완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금일 오후 2시 화성시 향남읍 중앙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4·10 총선 체제 출범을 알렸다. ▲홍형선 후보가 국회의원 후보 점퍼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뉴스다) 이번 개소식에는 정창현, 강성구, 원유철 전 국회의원, 김진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장, 최지용, 홍진환 전 화성시의회 의장, 신희진 영암문화재단 이사장 및 지지자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국민의힘 화성시 지역 후보자인 화성시을 한정민 국회의원 후보, 경기도의회 7선거구 김기종 후보, 화성시의회 가선거구 박연숙 후보도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창현 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홍형선 후보와 맺은 인연을 강조하며, “하나된 선거 승리를 거두자”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강성구 전 국회의원도 축하의 말을 건넸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개소식뿐만 아니라, 화성시갑 지역 국민의힘 4·10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도 함께 개최되었다. 홍형선 후보는 국민의힘 화성시갑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지용 전 경기도의원, 최웅진 전 화성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회의원 후보 국민의힘 수원시 무 공천확정, "지역민의 잃어버린 12년 심판하라는 준엄한 명령, 반드시 승리해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것"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9일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수원시 무 지역에 공천이 확정됐다.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자로 선정(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박재순 후보는 먼저 국민의힘의 수원 탈환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지지해 준 모든 분들과 공정한 경선을 위해 애쓰신 공천관리위원회에 감사를 전했다. 박 후보는 “지방선거의 승기를 이어 오는 총선에서도 함께 이겨본 시 〮 도의원들과 당원들이 모두 합심해 수원판을 뒤흔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상대를 너무도 잘 아는 저를 택하신 의미를 잘 알고 있다”며 "이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의 잃어버린 12년 심판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다. 반드시 승리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재순 수원시 무 국민의힘 후보는 “경선에 참여한 김원재 예비후보는 우리 국민의힘 당의 유능한 청년 인재”라며 “공정한 경선과정에 감사와 위로를 전하며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뛰자.”고 요청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번 총선에서 경기 화성병에 출마하는 권칠승 의원(민, 재선)은 지난 6일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화성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해당 협약은 화성 지역교육 발전을 위하여 화성시청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두 기관은 ▲화성시 내 능동1초를 비롯한 장기미집행용지 학교 신설 추진 ▲화성시 내 학교 설립이 필요한 과밀지역의 학교부지 추가 확보 ▲화성 신설학교 적기개교를 위해 필요한 사항 협조 등 화성시 교육 현안 사항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권칠승 의원은 “화성시는 출생아 수 전국 1위이며 진안신도시 등 각종 개발로 인해 인구유입이 계속되고 있으나, 학교설립이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화성시-화성오산교육지원청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능동1초를 비롯한 장기미집행용지에 학교가 신설되고 학교 설립이 필요한 지역에 학교부지가 새로이 확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이 수원시 장안구를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로 지정하여 미래혁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구상은‘저출생 고령화’가 심화된 데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달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2023년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0.06명 감소했다. 이 수치는 8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이다. 특히 수원시 장안구의 합계출산율은 전년도 0.65명에 비해 감소한 0.60명으로, 전국 0.72명, 경기 0.77명보다 크게 낮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 이에 장안구를 지역구로 둔 김승원 의원은 “장안구를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로 지정해 국가예산을 대폭 확보하겠다”면서 “대한민국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는 선도 모델을 장안에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에서는 결혼-양육-교육-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하고 정착시킨 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을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다. 특구에서는 ▲결혼 적령기 전후 ‘청년 및 신혼 주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병)은 7일 세류1동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찾아 주민과 만났다. 세류1동은 지난 2.29일 국회 본회의에서 22대 총선 선거구획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수원시병 지역구로 새롭게 포함된 지역이다. ▲김영진 의원, 세류1동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인사 사진((사진제공=김영진의원실) 이날 주민자치회에서 인사를 마치고 나온 뒤 김 의원은 “세류1동은 행정구역상 권선구에 속한 곳이지만, 팔달구 매산동, 매교동과 인접하고 수원역과 가까운 곳”이라며, “지난 8년의 여러 의정활동 성과가 세류1동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 의원의 대표적인 의정활동 성과로 지난 1월 착공식을 개최한 GTX-C노선의 경우, 세류1동 주민의 교통 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당초 당정역까지로 계획된 GTX-C노선을 수원역까지 연장하고, 20~21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4,6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GTX-C노선 착공까지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세류1동 발전 방향과 관련하여 “신분당선 연장선, GTX-C노선 등 신규 철도 노선을 조속히 개통하고 지하철 3호선 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는 8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대로 올라선 것과 관련, “윤석열 정부는 물가에는 관심이 없다”고 비판했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대통령은 총선을 코앞에 두고 전국을 다니며 열고 있는 민생토론회에서 재정이 얼마나 드는지는 관계없이 ‘무조건 해주겠다’, ‘늘리겠다’ 하는 선심성 정책만 쏟아내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염 후보는 “32년 만에 최대치로 폭등한 과일값의 강세가 지속되고, 유가 하락 폭이 줄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3%대에 재진입했다”며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로 인해 서민의 한숨 소리가 높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열린 세류2동 ‘반반 무 많이’ 모임에서도, 주민들은 시장에서 과일값, 채소값을 들으면 깜짝 놀란다고 하소연하셨다”며 “주부들은 장 보기가 두렵고, 상인들은 비싸서 팔기가 미안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염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민생토론회’에 대해 “민생과 토론이 없는 토론회”라며 “윤석열 정부 2년, 대한민국은 입틀막, 귀틀막으로 국민의 한숨조차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민은 정부, 여당의 봉이 아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갑 국회의원 후보)은 제22대 총선을 30여 일 앞둔 3월 8일 ‘공명선거감시단’을 발족하고, 이들이 지역 내 부정·불법선거운동 방지 및 감시를 위한 정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남근 단장을 필두로 총 3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공명선거감시단은 앞으로 선거운동 기간 동안 24시간 감시체제를 가동해 SNS와 오프라인 등에서 발생하는 ▲금품 제공 및 매수 행위 ▲흑색선전 및 악성 네거티브 등 부정·불법선거 운동을 감시하고, 불법행위 없는 공명선거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 현행 공직선거법은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만큼, 이를 철저히 감시해 위법 우려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즉시 선관위 또는 경찰·검찰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송 의원은 “화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백해무익한 부정·불법 선거 운동과 허위 사실을 확대·재생산하는 악성 네거티브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면서 “남은 기간 화성시민과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오로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경쟁에만 매진하며 이번 선거가 깨끗한 정책선거, 공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정)은 8일(금), 이준석 대표와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탄·반월 교통 분야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은 동탄·반월 중심으로 수도권 남부 철도망의 핵심축을 완성하겠다고 말하며, ▲GTX-A 삼성역까지 개통 조기 달성, ▲합리적 요금 설정을 위한 골라담는 정액제 카드 추진, ▲반도체라인(구 동탄-부발선) 추진, ▲동인선과 동탄 트램 조기 개통 및 트램 3호선으로 추진, ▲분당선 연장(기흥-동탄테크노밸리-동탄호수공원 노선), 수도권 내륙선(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사업)의 기재부 예타 통과 등의 사업을 현실화시킬 것을 약속했다. 이원욱 의원은 화성정(동탄1,2,3,5동, 반월동) 교통 공약으로 ▲GTX-C 서동탄역 차고지 출발역 신설, ▲서동탄역 1호선 열차 증편 및 대중교통 연결망 확충, ▲솔빛나루역 확정 및 착공, ▲(가칭)메타역 등 동인선 추가 출구 설치, ▲기흥-남사-원삼-백암으로 이어지는 반도체고속도로 추진, ▲국지도 84호선 완공 및 국지도 82호선 확포장사업 추진,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조속 추진, ▲M버스 노선 신설·증차·순차(중간) 출발 확대, ▲동탄1신도시 화물차고지 조성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