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2대 수원 무 지역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선정되며 산수화(수원, 화성, 오산) 현역 당협위원장으로 총선 출마를 하는 유일한 후보로 화제다. ▲박재순 후보가 지난 해 소각장 해결 방안 촉구를 요구하는 삭발식 모습(사진제공=뉴스다) 박재순 후보는 김진표 국회의장이 내리 5번 당선된 지역구인 수원‘무’ 지역에서 바닥부터 지역 기반을 탄탄히 다져오며 지역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역 민심을 바닥부터 다져온 후보로 지역을 지켜온 정치인으로 알려졌다.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가 된 박 후보는“ 지역을 지켜온 사람이 이번 총선에서 변화를 통해 지역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인 박재순이 필요할 시점이다. 수원 무 지역구는 5선 국회의장을 만든 지역이지만 핵심 현안인 수원군공항 이전과 영통 소각장 문제를 선거용으로 이용해 시민들을 속여왔던 지역이다. 피해는 시민들이 고스란히 보고 있다. 이제는 시민들의 용단이 필요할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기존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고 세비를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지원하겠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대부분 하지 않는 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정)은 12일(화), 이준석 당대표, 양향자 원내대표와 함께 동탄을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인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하여 반도체 공정 현장과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 ▲이준석, 양향자, 이원욱 국회의원 후보자가 삼성반도체 화성캠퍼스 방문(사진제공=이원욱 선거사무소) 삼성전자 측에서는 박승희 CR담당 사장, 남석우 DS부문 제조·기술담당 사장을 포함하여 부사장 및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 방문과 함께 이어진 간담회 자리에서는 세계 반도체산업의 동향을 점검하며,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입법과제와 각종 규제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원욱 의원은 개혁신당의 주요 공약인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의 과감한 연구개발을 위한 규제프리존 도입, ▲첨단전략산업 관련 미래 인재확보 방안, ▲화성과 용인을 잇는 반도체 인프라 지원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네거티브 방식 규제를 도입을 비롯해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입법과제들을 제22대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욱 의원은 “대한민국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정민 국민의힘 화성(을) 국회의원 후보가 경기도 동탄시 독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탄 분시 공약을 내놓은 국민의힘 한정민(을), 유경준(정) 후보(사진제공=한정민선거사무소) 한 후보는“동탄은 신도시 개발 이후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났지만 아직까지 행정 인프라가 부족하고, 화성시 또한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밝히며 “타 지역에 비해 긴 마을버스 배차간격, 택시 부족 문제, 관외 통학 문제 등 동탄의 핵심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독자적으로 동탄의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 낼 행정권한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 후보는“동탄시 독립이 이뤄지면 동탄 지역 주민만이 느끼는 불편을 동탄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될 것”이라고 말하며“동탄 지역에 함께 출마한 유경준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 원팀을 만들어 동탄시 독립을 위한 여건을 마련할 것”이라 밝혔다. 한 후보는 “동탄시 독립과 함께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을 ‘동탄교육지원청’으로 분리 신설해 과밀학급 문제 등 동탄의 교육 여건 또한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선거판이 ‘수원 민주당심판론 vs 수원 민주당방어론’ 양상으로 좁혀지면서 여야 간 공방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수원시민의 최대관심사 중 하나인 ‘수원군공항 이전’이 실현되지 않은 이유를 두고 책임공방이 치열하다.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공통공약 발표에서 선거 때마다 강조하던 ‘수원 군공항 이전’ 이야기가 쏙 빠졌다”며 “지난 10년간 공약만 반복하고, 아무런 진척도 없는데도 그에 대한 한마디 사과도 없었다”고 12일 밝혔다. 수원시 내 민주당 후보 5명이 “사통팔달특례시를 완성하겠다”며 공통공약을 발표한 데 따른 반응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수원병 후보는 “수원군공항 이전, 최대 장애물은 국힘 소속 시의원들”이라며 “적반하장도 유분수, 남 탓은 국힘 전통인가”라며 밝힌 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배지환 시의원이 “수원군공항 이전 김영진 국회의원의 제13대 수원시의원 출마를 촉구한다”고 대응하자,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도의원은 “국제공항추진 시민단체와 언론에 막말을 일삼은 수원시 국힘(국민의힘)”이라며 맞섰다. 여기에 한동훈 비대위원장도 가세하면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수원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팔달구 내 중학교가 늘어나고 어린이‧여성 특화 병원이 들어선다는 청사진이 나왔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일상까지 낙후된 팔달구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문규 후보가 한 카페에서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교육‧돌봄을 새롭게’ 공약을 12일 발표했다. 지난 10일 발표한 ‘원도심(수원화성)을 새롭게’에 이은 ‘새롭게’ 공약 시리즈의 두 번째다. 먼저 교육 분야로 ▲중학교 신설 ▲안심 통학로 조성 ▲초등학교 배정 기준 개선 ▲K-컬쳐특성화고 유치 등을 추진한다. 방 후보는 “도보통학 가능한 중학교가 없는 지역에 중학교를 신설하고 도시형 통합운영학교 등을 추진해 통학버스 운영을 최소화하겠다”며 “통학로 및 학교 내부에도 AI CCTV 설치 등 안전설비를 구축해 사고와 폭력을 예방하여 학생들을 안심하고 통학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돌봄 분야로는 ▲어린이‧여성 특화 종합병원 유치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어린이창의종합지원 공간 조성 ▲1인 가구(청년, 어르신) 원스탑 돌봄 체계 구축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공공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승원 ( 갑 ), 백혜련 ( 을 ), 김영진 ( 병 ), 김준혁 ( 정 ), 염태영 ( 무 ) 후보는 12 일 오전 9 시 30 분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 현재의 정치경제 상황을 심각한 위기 ” 라고 진단하며 , “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하여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민생경제를 살려내겠다 ” 고 한목소리를 냈다 . 이어 “ 그간 더불어민주당은 수원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지키며 , 미래를 향한 혁신에도 최선을 다해 수원특례시를 출범시키고 발전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 고 평가하고 , “ 수원특례시를 출범시킨 민주당이 수원특례시를 완성하겠다 ” 고 약속했다 . 이날 기자회견을 연 다섯 명의 수원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경기 남부권 중심도시 수원의 발전을 위한 첫 번째 과제로 ‘ 사통팔달 특례시 완성 ’ 을 들고 , “ 수원특례시가 교통과 물류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만들겠다 ” 고 약속했다 . 구체적인 정책으로 ▲ 신분당선 연장선 , GTX-C 노선 , 신수원선 ( 인덕원 ~ 수원 ~ 동탄 복선전철 ), 수원발 KTX 조기 개통 및 지하철 3 호선 연장 추진을 통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지난 11일 안산시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화안사업단과 화성시 송산에 위치한 한국수자원공사 송산사업단을 각각 방문하여 전용주 화안사업단장 및 김기철 송산사업단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홍형선 후보는 화성 지역 현안이자, 미래 사업 과제인 ‘화옹·시화지구 간척사업, 송산그린시티 조성 사업, 화성 테마파크 조성 사업’ 등 화성 서남부권의 주요 권역 개발 사업들에 대한 현황을 전달받고, 앞으로의 추가적인 발전 과제 및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홍형선 후보는 양 간담회에서 “화성 서부 해안 지역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화옹·시화지구 간척사업, 송산그린시티 및 화성 테마파크 조성사업들은 모두 화성 서남부권 주민들의 경제권과 미래가 달려 있는 화급한 지역 현안”이라며, “해당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에서 태어나 13회 입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각 상임위에 근무하면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지난 2022년 7월 차관급인 국회사무처 사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정(반월동, 동탄1,2,3,5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경준 후보가 1호 공약으로 ‘동탄 독립’을 위한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 화제다. 화성시는 동탄 신도시 개발에 따라 인구가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2001년 군에서 시로 승격할 당시 19.2만명이던 화성시 인구는 2023년 연말 100만명을 돌파해 특례시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행정구가 없어 남양읍에 위치한 화성시청과 병점의 동부출장소, 동탄의 동탄출장소로 나뉘어져 행정서비스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화성시와 인접한 수원시(장안, 팔달, 권선, 영통구)와 용인시(처인, 기흥, 수지구)의 경우에도 행정구가 설치된 것에 비하면 화성시민이 행정서비스에 있어 역차별을 받고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유경준 후보는 “동탄이 교통지옥, 교육은 역차별, 의료인프라 부족 도시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것은 결국 화성시가 100만 인구에 걸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화성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홍형선 후보도 분시(分市)를 공약한 만큼,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화성시민의 공론화를 거쳐 중지를 모아 반월동을 포함한 동탄신도시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화성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11일, 이번 총선을 앞두고 진보당에서 제시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진보당은 작년 5천여 명의 당원이 직접 참석한 '정책당대회'에서도 공약 선호도를 논의하며 정책을 가다듬어온 바 있다. 홍성규 후보는 "정쟁과 싸움 대신 정책 선거를 하자고 말들은 많이 하지만 또 막상 이렇게 정책을 제시하면 눈여겨 보지 않고 '당'부터 찾는 세태가 안타깝다. 꾸준하게 정책선거를 주도해 온 진보당을 눈여겨봐달라"며 "고심 끝에 선정한 이번 공약을 두고도 '실현 가능성이 적은 급진적 공약'이라는 비판부터 나오던데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살기 힘든 작금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상상이 필요하다. '민생'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공약들이라고 자신한다"고 소개했다. 진보당의 10대 공약은 ▲지방검사장 주민직선제 등 검찰독재개혁안, ▲서민부채탕감기금 조성 등 가계부채 해법, ▲부자감세 철회 및 슈퍼리치 부유세 도입 등 불평등 해소안, ▲물·전기·가스 필수에너지 사용권 등 기후생태민생안, ▲사각지대 없는 전국민4대보험 등 안정된 노후보장안, ▲돌봄국가책임제 등 국가돌봄안, ▲공공임대주택 확대 등 주거복지안, ▲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 수원정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가 11일 이주호 교육부장관을 만나 “수원교육4.0의 시대를 선도하는 영통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자신의 교육공약에 대한 교육부 차원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다. 이 후보는 수원교육4.0의 기치 아래 주요 교육공약으로 ▶영통반도체인재양성교육특구조성, ▶미래형 수원예술고 신설, ▶수원고교통학구역 개편, ▶학제개편, ▶학교폭력예방 위한 ‘학교폭력’개념의 교육과정 내 도입, ▶초등체육시수 확대, ▶지역 내 산학 협력 계약학과 확대 및 마이스터트랙 확대, ▶학교복합시설화를 통한 주민과 함께 하는 학교, ▶교육환경보호법상 상대적보호구역 확대를 통한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국가책임돌봄제 등을 내걸었다. 이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이 후보는 수원교육4.0 시대를 선도할 공약으로 이 후보는 ‘미래형 수원예술고 신설·계약학과 대폭확대·마이스터트랙 확대·영통반도체인재양성교육특구신설·수원고교학군개편’을 제시했다. 이 후보가 제시하는 미래형 수원예술고는 기존 경기도 소재 4개 예고와 차별되는 실용음악, 현대미술 위주의 교육과정이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또 이 후보는 정부의 반도체메가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따른 346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