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은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3.1운동 105주년을 맞아 “105년 전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도 수원에서 울려 퍼진 만세 함성과 민족의 독립을 향한 열망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수원올림픽공원에서 열린 ‘3.1운동 105주년 기념식 및 필동 임면수 선생 탄생 150주년 동상 참배’에 참석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염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우리 후손들에게 국민이 주인인 나라, 모두가 평등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일본의 총칼에 당당히 맞서 독립만세운동을 벌이신 순국선열님들의 헌신과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올해는 수원의 독립운동가, 필동 임면수 선생이 태어나신 지 150주년이 되는 해”라며 “임면수 선생께서는 평생을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한 분으로, 사재를 털어 삼일학당, 삼일여학당을 건립하는 등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신 분”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수원올림픽공원 안에 필동 임면수 선생의 동상과 평화의 소녀상,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들의 성금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2대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2일 최종 확정된 4.10 총선 선거구 획정안과 관련, “수원의 5개 선거구가 모두 제 선거구라는 마음가짐으로 뛰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 2월 29일 본회의에서, 22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반영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수원무 지역의 경우, 권선구 세류2, 3동, 권선1, 2동, 곡선동, 그리고 영통구 영통2, 3동, 망포1, 2동 등 9개동이 포함됐다. 지난 21대 총선 때까지 수원무 지역에 포함되어 있던 세류1동은 수원병 지역에 포함됐다. 이와 관련, 염태영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세류1동은 인접한 ‘수원화성 군공항’으로 인해 지난 70년간 많은 고통을 받아왔다. 국가 안보를 이유로 지역 개발에서 소외되었고, 수시로 들려오는 귀를 찢을 듯한 전투기 소음을 견뎌야만 했다”며 “그래서 세류1동은 늘 제게 더욱 애틋한 마음과 더 큰 책임을 느끼한 곳”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제게 성원해 주셨던 세류1동 주민들께는 참으로 송구한 마음이고, 아쉬움도 크다”고 말했다. 염태영 후보는 “수원은 하나다”며 “저는 수원의 5개 선거구가 모두 제 선거구라는 마음으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제22대 총선 공약과 관련한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공약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단체사진(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29일 방문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반도체메가시티특별위원회, 수원역~성균관대역 구간 철도지하화위원회, 지하철 3호선 수원연장추진위원회, 수원화성행궁광장 지하주차장 조성위원회, 수원예고 설립위원회, 교육격차해소위원회 등 공약특별위원회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방문규 후보는 “분야별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완전히 새로운 팔달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라며 “반도체, 교통인프라, 수원화성행궁 교통난 해소, 교육 격차 해소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함께 모아 정책에 반영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총선은 수원의 미래, 팔달의 부활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내가 사는 팔달구가 어떻게 발전하느냐는 시민들의 선택에 달려있다”라고 밝혔다. 방 후보는 앞서 특위 출범 전 수차례 ‘방문규의 동네한바퀴’,‘시민공약참여단 회의’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러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현 정부 산업통상자원부를 이끌었던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원전 주기 생태계 완성에 필요한 대책을 내놨다. ▲ 수원병에 출마한 방문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제공=방문규 선거사무소) 28일 방 후보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고준위 특별법)의 본회의 통과를 강력 촉구했다. 고준위 특별법은 방사선이 강한 원전폐기물의 저장시설을 확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오는 2030년이면 기존 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이번 국회가 처리하지 않으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방 후보는 "대한민국 산업의 활력을 책임지는 고효율 에너지원은 원자력 발전"이라며 "원전 주기 생태계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룰 수 없는 법안 통과에 여야 모두 다른 조건은 없어야 한다"라며 "2030년부터 이르게 되는 사용후핵연료 포화상태를 대비하려면 1분 1초도 아까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는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별도의 저장시설이 없어, 원전 내 습식저장소에 보관 중이다. 문제는 오는 2030년이면 한빛 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예비후보는 28일 영통소각장 이전 예정 부지와 이전에 따른 국비 지원 방안, 관련 법안 개정 계획을 밝히는 등 영통소각장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말 뿐이었던 영통소각장 이전을 반드시 앞장서 해결하겠다”며 “영통소각장 이전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해 2032년 전까지 반드시 이전하고, 부지는 주거지역과 상당히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이미 선정해 놨다”고 밝혔다. 이전 예정 부지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 등을 고려해 광교산과 연계된 곳으로 선정했으며, 현재 선거기간이기 때문에 밝힐 수 없지만, 국회의원, 수원시장과 협력해 늦더라도 2032년 안에는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영통소각장 대보수와 관련해 1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돼 많은 영통 주민들이 국비 지원 부족으로 이전이 불가능할 것이라 우려하고 있지만, 이전에 따른 예산은 환경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국비 30%를 확보하고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반드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통소각장 운영수익금을 더 많은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폐기물처리시설설치촉진 및 주변지원사업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은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28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오만한 정권, 무책임한 여당의 폭주를 온몸으로 저지하고, 수원지역 5개 선거구와 경기남부권의 총선 승리에 앞장서겠다”며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염 후보는 이번 총선의 중심으로 떠오른 수원지역에 대해 “‘경기도 정치 1번지’ 수원은 의석 수가 5개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고, 수원의 선거 흐름이 화성, 용인, 오산 등 인접도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며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로 규정했다. 그는 “올 들어 대통령과 여당의 비대위원장은 수원을 수시로 찾아 ‘벼락치기 민생 연극’을 하고 있으며, 수원시민의 정서를 무시한 내리꽂기 공천으로 민심 흔들기에 나섰다”며 “이제 수원은, 경기도는 물론 전국 판세를 가름할 수도권 최대 승부처가 됐다”고 강조했다. 염 후보는 “민주당이 지난 두 번의 총선에서 이룬 수원 압승의 기록을, 이번 22대 총선에서도 반드시 지켜내겠다”며 “수원 5개 선거구 후보의 시너지, 민주당 원팀의 힘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현 정부에 대해 “우리 정치가 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전략공천된 염태영 전 수원시장이 총선 출마선언에 앞서 이틀간 지역의 주요 현안과 관련된 현장을 방문, 숙원 해결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수인선세류공원 주변을 찾아 수원 군공항 이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고 27일 밝혔다. 염태영 예비후보는 “군공항과 맞닿은 세류동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발전에서 소외된 지역”이라며 “특히 수원을 동서로 가른 경부선 철로 안쪽의 새터마을은 외로운 섬처럼 묵묵히 피해를 감내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긴 시야로 보면, 세류동은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곳이기도 하다”며 “수원의 70년 숙원인 군공항 이전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남부권은 이미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반도체를 필두로 한 산업클러스터는 하루가 달리 확장 중”이라며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은 시급한 과제다. 이러한 국가적 필요와 연계하여 군공항 이전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염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명성교회 앞 권곡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권선·곡선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문제 해결을 다짐했다. 그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 시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 )가 수원 선거사무소에서 Fountain 창업자 류기백과 세 번째 수원미래비전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업 가치 1.2 조원의 유니콘 기업 ‘Fountain’의 창업자 류기백은 포브스지 선정 ‘30언더 30(30세 미만의 가장 영향력있는 30인)’ 에 선정된 바 있다. 그는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새로운 VC펀드를 만들어 한국의 스터트업 기업에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김원재 예비후보와 류기백 전 대표는 수원 스타트업 밸리 조성과 관련하여 “교육과 학창시절 커뮤 니티 등 어렸을 때부터 창업에 열의를 가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고 동의했다. 김 예비후보는 “영통 소각장을 조속히 이전하고 , 이전 부지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하겠다 ”며 앞서 “ 팀 황 피스컬노트 CEO와도 수원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업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고 밝혔다. 이를 통해 “향후 한국 스타트업들이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무대로 진출하려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김원재 예비후보(수원무)가 26일 12시 지역사무소에서 실리콘밸리 유니콘기업 창업자인 류기백을 초청해 3번째 ‘수원 미래비전 대화’를 개최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연속해서 열리는 이번 수원 미래비전 대화는 최연소 아시아계 나스닥 상장사 CEO인 팀 황, 국민의힘 영입인재인 김금혁 전 보좌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이뤄지고 있다. ▲김원재 예비후보 3차 수원미래비전대화 포스터(사진제공=김원재선거사무소) 기업 가치 1.2조원의 유니콘 기업 ‘Fountain’의 창업자인 류기백은 22세의 나이로 실리콘밸리에서 600만원으로 시작해 소프트뱅크, Y 콤비네이터 등 3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고 UPS, 아마존 등의 고객사를 보유했다. 그는 지난 2018년 포브스의 ‘30 언더 30(30세 미만의 가장 영향력 있는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원재 예비후보는 “지난번 팀 황 대표와의 간담회에 이어 류기백 창업주와 글로벌 인재 육성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에 논의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류 전 대표와 수원에 투자 패키지 유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김 예비후보는 “향후 수원에 혁신 스타트업밸리 조성을 위해 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무) 예비후보는 23일 시민사회단체 ‘수원미래희망(회장 이종월)’ 임원회의에 참석해 회원들과 수원시 부흥에 힘을 모으는데 뜻을 함께 했다.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무) 예비후보가 ‘수원미래희망 임원회의에 참석해 회원들과 수원시 부흥에 힘을 모으는데 뜻을 함께 했다.(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수원미래희망은 수원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평가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수원을 부흥시키고 더 나은 수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난해 정식 출범한 시민사회단체다. 이종월 수원미래희망 회장은 “오늘은 수원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올해 주요 추진사업과 정기총회 일정 등의 논의를 위한 자리다.”며 “수원 지역 발전에 힘을 함께 모아주신 국민의힘 김준현 〮 한규택 〮 방문규 〮 이수정 〮 박재순 예비후보와 수원미래희망 임원분들, 그리고 회원 모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재순 예비후보는 “수원미래희망이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좋은 결과로 집권 여당으로써 수원시 부흥에 힘을 끌어 모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준현 〮 한규택 〮 방문규 〮 이수정 〮 박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