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해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밀 활용 교육의 일환으로 전통주 기초과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주 문화를 이해하고 전통 제조 기법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주의 정의, 역사 등 기초 이론을 비롯해 재료에 따른 덧술 시기 및 발효 원리를 배우며, 동해시에서 생산한 쌀을 활용한 단양주, 이양주 등 단계적인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이며, 네이버폼(QR코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시 ‘새소식’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문의는 농촌자원팀 으로 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차후 심화과정도 운영할 계획으로, 보다 전문적인 전통주 제조 기술 습득과 지역 농산물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천군이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청년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연장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가장 큰 부담인 임대료를 보조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월 50만 원의 임차료를 최대 36회(총 1,800만 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홍천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47세 이하의 청년이다.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기존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홍천군 청년 창업 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필수 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군은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청년 창업가들이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활동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 창업 생태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2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우편 접수의 경우 마감일인 20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천군이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신한은행의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손잡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오는 2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 매일, ‘땡겨요’를 통해 주문하는 이용자에게 1일 1인 1매, 5천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할인권은 2만 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주 3회로 발급을 제한해 운영한다.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2차 이벤트 추진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 ‘땡겨요’ 사업단과의 공동 마케팅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자 마련된 홍천군 차원의 정책적 대응이다. 특히 ‘땡겨요’는 기존 배달앱 대비 현저히 낮은 2%의 중개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어 소상공인의 수익 구조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홍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 지역 화폐 사용 활성화와 가계 경제 보탬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홍천군 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금촌1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금촌1동 직원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금촌역 일대와 전통시장, 상가 밀집 지역 등 환경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및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명절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금촌1동 조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읍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주요 시가지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서는 파주읍 노인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생활개선회, 실버경찰대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파주읍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 쓰레기 정비, 도로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명절 기간 방문객이 많은 시가지 중심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조성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파주읍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11일, ‘조리 선후회’로부터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봉일천초등학교 동문 선후배로 구성된 ‘조리 선후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장학금은 대상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 학기마다 30만 원(연간 60만 원)씩 지속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박경학 조리 선후회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임세웅 조리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리 선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읍에서도 인재 육성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금촌3동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22곳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인의 고충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또한 올해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법'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연계 체계를 점검했으며, 특히 검산10통 경로당 방문했을 때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발견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와 연계하고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신속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펼쳤다. 아울러 배관 누수 등 시설 노후로 개보수가 필요한 경로당 7곳에 대해서는 파주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에 신청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3월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연계한 체육 및 미술 프로그램도 제공해 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교하동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파주의 관문 자유로휴게소 일원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교하동을 비롯해 교하파출소, 신교하농협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 출판도시 기업체 및 자유로휴게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민관이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 정비 활동을 넘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청소가 진행된 자유로휴게소는 지난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 끝에 2025년 마침내 파주시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에 교하동은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파주시와 교하동의 관문인 이곳에서 쾌적하고 따뜻한 첫인상을 느낄 수 있도록 자유로휴게소 일원과 인근 자전거도로, 주요 진입 구간을 중심으로 이번 대청소를 기획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자전거도로 주변 환경 취약 구간을 정비하는 등 귀성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세심한 청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운정1동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가람마을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7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시정 건의사항을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특히 겨울철 경로당 시설의 안전을 강조하며 난방 상태와 소방 안전을 세심히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설 명절을 맞아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경로당도 둘러봐 주니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조동준 운정1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찾아뵈었다”라며 “오늘 말씀해 주신 귀한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즐거운 만남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1일 광탄 시가지와 분수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탄면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10개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광탄파출소는 교통정리를, ㈜늘푸른환경은 쓰레기 수거에 협조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광탄 시가지와 분수천 일대가 한층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으며, 귀성객과 시민들이 명절을 맞아 기분 좋게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광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