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5 (일)

  • 구름조금동두천 4.7℃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7.1℃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7.1℃
  • 구름많음제주 10.0℃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스포츠

U-16 대표팀, 한남대와 연습경기서 6-1 승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내년 열리는 2023 AFC U-17 아시안컵 본선을 앞두고 있는 남자 U-16 대표팀이 남해에서 소집훈련을 마쳤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16 대표팀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훈련했다. 훈련과 동시에 호남대, 대구예술대, 한남대 등 대학팀과 K4리그 팀과의 연습경기도 진행했다.


대표팀은 올해 초 출범 이후 국내외 소집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일본에서 열린 4개국 친선대회에서 일본, 멕시코, 우루과이와 상대했으며 8월에는 키르기스스탄 원정 2연전을 통해 해외 경기 적응력을 키웠다.


그리고 10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U-17 아시안컵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해 본선에 올랐다. U-17 아시안컵 본선 일정과 개최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U-16 대표팀과 한남대와의 연습경기를 화보로 만나보자. 대표팀은 이날 김명준(포철고)과 염도현(화성시U-18)이 각각 2골씩 넣었고, 백인우(용인시축구센터U-18덕영)와 오주안(개성고)이 한 골씩 보태며 한남대에 6-1로 이겼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