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2일(일) 장안대학교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정부의 인기를 반영하듯 5,000여 명 이상의 시민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이 보내온 축하 화환, 국회의원들의 축기 등과 함께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주요 내빈으로는 양문석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신미숙 경기도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원, 최은희 화성시의원, 김영수 화성시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현근택 변호사, 이종걸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이사장, 박성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고문, 개그맨 서승만 등이 함께했다. 노정렬 MC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행사 1부는 저자 소개 영상, 국민의례, 내빈 소개 및 축하 영상 등이 진행되며 출판기념회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특보를 맡고 있는 조정식 국회의원, 안규백 국방부장관, 추미애 국회의원, 한병도 원내대표, 이언주 최고위원, 황명선 최고위원, 강득구 최고위원, 이성윤 최고위원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장 예비후보(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장 예비후보 (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장 예비후보자 (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이하 광비콤) 핵심부지(C30·C31)의 주상복합 전환과 관련해 “원안을 뒤집은 동탄 광비콤! ‘LH의 땅장사’라는 비판을 받아서야 되겠습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포스팅했다. 그는 원안을 ‘뒤집은’것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원안을 사수하고 LH에 해명을 요구’하는 현수막 사진을 뒤집어 함께 포스팅하였다.진 출마예정자는 “업무·상업 기능이 들어서야 할 핵심 부지 C30․C31블록을 주상복합으로 바꾸는 것”은 “동탄의 미래 경쟁력을 소멸시키는 일이고, 무의미하게 아파트 개수만 넓히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민과의 약속 및 도시 생태계는 외면한 채, LH가 땅장사로 수익만을 챙기려 한다는 비판이 쏟아진다”라고 덧붙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광비콤은 동탄을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로 완성하는 퍼즐”이라며 “주민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원안을 사수하여 화성특례시의 미래와 가치를 살리겠다”라고 ‘원안 사수’의 입장을 밝혔다. 동탄 광비콤은 동탄역 일대 약 149만9천㎡에 광역환승시설·업무시설·컨벤션센터·호텔·공원 등을 집적해 동탄2신도시 자족기능을 맡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에 “초대형 물류센터 백지화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시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며 동탄 2신도시 유통3부지 물류센터 계획과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에게 ‘전면 백지화’ 결단을 촉구하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동탄 시민들의 반대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삶의 안전이 무너지는 공포’에 기반한 ‘생존권 주장’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그는 “주거밀집지 한복판에 ‘아시아 최대급’으로 거론되는 물류시설을 배치하는 것은 중대한 생활권 침해”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아이들 통학로에 대형 화물차가 상시 오가고, 생활도로는 정체되며, 소음과 분진, 야간 조명은 주거를 잠식하게 된다”라며 “이건 개발이 아니라 생활권 붕괴”라고 물류센터 추진 시 예상되는 피해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기존 입장에 대하여 “시장님은 행정적으로 반려하거나 거절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해 왔고, 더 나아가 이 사안에 대해 ‘사과할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까지 공개적으로 밝혔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명근 시장의 “이 한 마디는 ‘시민의 안전보다 행정 논리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2026년 2월 22일,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되며, 화성특례시의 시민들을 초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 책은 다산 정약용의 개혁,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권력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도와 실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석범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배운 것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기대된다. ‘백성이 주인이다’는 독자들에게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2월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송진영 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CBS이사장인 소강석 목사와 이준석 당대표가 함께해 송 의원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의원은 "결국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정치적 여정을 공유하며, 정치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송 의원의 진솔한 이야기와 소강석 목사의 유머러스한 진행에 귀 기울이며, 정치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준석 당대표는 정치가 단순한 권력의 게임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점을 강조하며 송 의원의 비전을 지지했다. 송 의원은 "정치는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의 토크콘서트는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었고, 많은 이들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 행사 후, 한 참석자는 "정치가 이렇게 사람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소강석 목사는 송 의원의 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2월 7일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화성을 이렇게』의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그려온 화성시의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스님인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의원,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유은혜 전 장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기영 배우, 이은경·윤혜영·박영곤·유남교·김준호 금메달리스트 등 정·관계 인사와 시민 1만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전행사, 개회선언, AI드론 영상 이벤트, 저자와의 시간 등으로 치러졌다. 특히 화성시 초등학생들의 ‘화성아리랑’ 공연과, 드론이 책에 나온 다양한 화성시의 명소를 돌아보는 AI 영상이 상영되는 행사가 치러져 볼거리 많은 행사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진 저자와의 시간에서 정 시장은 그의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를 “화성특례시를 위한 저자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