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여성단체협의회가 개혁신당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여성·가족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여성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여성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돌봄 체계 강화, 여성 안전 정책, 양성평등 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송진영 후보는 “오산 발전의 중심에는 늘 여성들의 헌신과 참여가 있었다”며 “현장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여성의 사회 참여가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성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산시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들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오산을 위한 정책이 적극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진영 후보는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54회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송진영 후보가 오산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평생학습',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그리고 '오산형 복지 실현'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 후보는 "어버이날은 우리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는 날입니다"라며,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첫 번째로, 송 후보는 어르신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문해 교육, 디지털 활용 교육, 문화예술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사회적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 건강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송 후보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신체 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건강 증진과 함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제1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 남상현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7일 성대하게 열렸다. 이 자리에는 차상명 후원회장과 이권재 시장후보와 시민들이 참석하여 남 후보의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남상현 후보는 "일할 줄 아는 후보"라는 평을 받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치인으로서의 면모를 강조했다.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로 가득 찬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남 후보는 "젊은 오산, 뚝심 오산"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그는 "현장을 알고 현장 중심의 일꾼이 되겠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차상명 후원회장은 남 후보의 열정과 능력을 칭찬하며, "그는 항상 주민과 함께하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이권재 시장후보 또한 "남상현 후보는 행동하는 정치인으로서, 오산의 미래를 밝힐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남 후보는 자신의 경력을 통해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정치란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일"이라며,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민과 함께 하겠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오산 세교3지구 내 자족지구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6일 이권재 후보는 “반도체 전문가인 양향자 후보와의 협약을 통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은 물론, 관련 전문 기업 유치에도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세교3지구에 ‘오산형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AI 허브 도시를 유치하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구축함으로써 오산을 지능형 경제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오산시는 반도체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 후보는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Applied Materials(AMAT) 미국 본사와 일본 이데미츠코산 본사를 방문해 유치 활동을 펼쳤다. 현재 AMAT R&D센터는 가장동에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데미츠코산 연구개발센터는 북오산 지역에 일부 입주를 완료했으며, 내년 가동을 목표로 추가로 세마동에 연구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그동안 환매 소송과 국방부 협의 등으로 지연된 유휴 부지 개발도 신속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이병희 센터장)와 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한진 관장)와의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는 “시민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로 함께 만드는 오산형 복지”를 주제로 한 사회복지정책 제안서를 공동으로 제출했다. 이번 제안서는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오산형 복지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복지도시 오산 실현에 기여하고자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27개 사회복지시설(기관)이 참여해 마련된 것이다. 조용호 후보는 “사회복지 현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움직이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는 곧 시민의 요구이자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전달받은 제안서에 담긴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하는 핵심 영역”이라며 “오산의 지역적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오산형 복지 모델’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 송진영 오산시장 후보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아이 웃음이 도시 경쟁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가족들이 참석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겼고, 송 후보는 어린이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송 후보는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도시가 가장 건강한 도시”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오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육과 교육,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정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의 성장 환경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는 ‘오산형 아동·가족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송 후보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으로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의 비전은 ‘시민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로 만드는 오산형 교육복지’로, 아동·보육 정책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삼고 있다. 송 후보는 이러한 정책이 오산의 미래를 밝히는 길이라고 믿고 있으며,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발전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6월, 오산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시장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각 후보들이 제시하는 정책과 비전이 유권자들에게 얼마나 설득력을 가질지가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도시 재생,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정책 등 오산 시민들의 삶에 직결되는 공약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각 후보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떤 전략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그리고 오산 시민들은 어떤 리더를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치적 성향보다는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이번 선거의 관건이 될 것이다. ▲국민의힘 이권재, 개혁신당 송진영, 조국혁신당 전도현, 더불어 민주당 조용호 후보자들 모습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다가오는 오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확정되면서 각 후보의 특징과 주요 이력을 중심으로 비교 정리해보았다. 이번 선거에는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 개혁신당 송진영 후보, 조국혁신당 전도현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오산 만들 것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는 "변화와 혁신"을 슬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정치권 안팎에서 중요 의제로 제기되고 있는 ‘오산-화성시 행정통합론’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오산-화성 행정통합이 시대적으로 필요하다면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권재 예비후보는 세부적으로 ▲부분 통합론(오산-화성 경계 조정) ▲전체 통합론(오산-화성 행정구역 통합) 2가지 안을 제시했다. 부분통합론은 현재까지도 오산을 생활권으로 하는 화성 정남면 황구지천 동부 9개리를 오산시로 편입하고, 오산 외삼미동 더샵파크시티 일원을 화성시 동탄구로 편입시키는 내용이 주된 골자다. 전체통합론은 통합된 충북 청주, 경남 창원시처럼 행정구역 전체를 통합하는 방안이다. 이권재 시장은 “행정구역 전체를 통합할 시 통합시청사는 오산으로 한다는 단서 조항을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1989년 오산시-화성군 분리 이전 화성군청이 지리적 중심지인 오산(현 롯데마트)에 있었으며, 현재도 지리적으로 오산이 두 도시의 중간지대에 속해있다. 경기남부권 반도체 소부장 중심도시로서 삼성, SK하이닉스 등을 앵커기업으로 하는 기업들이 위치한 평택, 용인, 화성의 중심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는 오산시 교육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AI 교육 강화 및 교육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급변하는 AI 시대에 대응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난 4년간 “AI 코딩 에듀랩 운영, AI 로봇 교육, 해커톤 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원어민 화상교육과 영어캠프 운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명예의 전당 장학금 지원,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기숙사 지원, 친환경 급식 확대 및 유치원 시설 개선 등 교육 환경 전반에 대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고도 밝혔다. 이번 공약 발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투자 확대와 체계적 지원을 한층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AI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어린이를 위한 AI 디지털 체험 공간을 조성할 계획과 자기주도학습센터와 방과후 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느린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공공 중심 교육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오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호 예비후보를 비롯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차지호 국회의원,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조 예비후보는 행사장 곳곳을 돌며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오산의 미래인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용호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오산시의 인구 특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산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중 하나로, 어린이가 많고 신혼부부가 모여드는 역동적인 곳"이라며 "시장이 된다면 가정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가 밝힌 '아동·가족 중심'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다. 통학로 안전 시설 대폭 확충 및 보행 환경 개선, 집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 이용 가능한 공공 키즈카페 확대, 밤에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야간·휴일 진료 체계 구축에 앞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