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박연숙 경기도의원 후보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지역 공동체의 소통을 위해 생활체육 복지 강화를 약속하며, 화성특례시 게이트볼협회를 방문했다.
지난 5월 29일, 박 후보는 게이트볼협회 정용규 회장과 총무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게이트볼 활성화와 시설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어르신들이 체육 시설을 이용하며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향남, 양감, 정남 지역의 게이트볼 분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박 후보는 운동 중인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경청했다. "생활체육은 어르신들의 개인적인 건강관리를 넘어, 이웃과 소통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가장 소중하고 강력한 힘"이라고 강조하며,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그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냉난방 시설 보강과 바닥 정비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오늘 현장에서 어르신들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말씀과 따끔한 지적 하나하나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그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또한 "선거운동 기간뿐만 아니라 도의회에 입성한 후에도 늘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자세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로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방문은 박 후보가 어르신 친화형 공약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풍부한 지역 활동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표심을 다지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 후보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선거운동을 넘어,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어르신들이 마음껏 게이트볼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의 다짐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이처럼 박연숙 후보는 생활체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지역 공동체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